|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 (까만천사) 날 짜 (Date): 1998년 9월 24일 목요일 오전 10시 00분 45초 제 목(Title): Re: dwij도야지양, jimmy처럼 조개근질거리� 또 시작이시군요.. 시만두옹.. 질문을 야하게 해도 '조개에 고춧가루' 지금 공윤심의 통과한 영화에도 '조개에 고춧가루' 아예.. 고춧가루 푸대를 들고 다니면서.. 온 세상 여자들에게 넣어보심이.. 시만두옹.. 그 영화 직접 보고.. 그 영화에 대해 비판을 하면 몰라도.. 이건.. 방법과 대상이 틀리잖아요. 시만두옹의 시각으로 본다면.. 비디오 방에서 '꽈배기 부인 몸 풀렸네' 류의 비디오 앞에서 '이거 되게 야하더라.. ' 라고 말한 남자에게는.. 고추를 시멘트 바닥에 갈아 버린 다음에 거기다 고춧가루를 뿌려라.. 그럼 화끈할테니.. 라고 말하실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