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iablo (블로) 날 짜 (Date): 1998년 9월 23일 수요일 오전 10시 13분 50초 제 목(Title): Re: 지미의 경험 음... 지지미님은 화끈하게 밝혀주시는군요. 지지미님이 밝혀주셨으므로 제가 가졌던 "해보고나 하는 소릴까?"라는 의문은 확실하게 풀어졌습니다. 그 점에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아쉬운점.... 종가(?) 맛없었다니... 앞으로 종가 맛있는 사람(?)을 만나실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군여. 냠냠... 아뭏던 맛있는게 없는거보다 낫져. 자... 여자인 지지미님도 이렇게 화끈하게 밝혀주는데 남자인 누구는 좀 밝혀줄 생각없나? 진짜 맞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