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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mi (슬픈시인)
날 짜 (Date): 1998년 9월 18일 금요일 오전 08시 27분 01초
제 목(Title): jimmy양..



길을 가다 개나 고양이 짖는 소리가 소름끼치거나 기분나쁘다고
화내는 일이 있읍니까?

헛소리에 너무 과민반응 하지 마시길.. 3자 입장에서 볼때..
저사람의 글은 겨우 초라하고 저속한.. 피해망상증에 걸린
환자의 글로밖에는 보이지 않는다우..

예전에 화려하게 섹보드를 장식했던 때로 돌아가실 생각은
없는쥐...

개인의 의견에 아무생각없이 리를 달며 지껄여 대는 유아기적
사고방식을 가진 어린아이들의 말장난도 가볍게 웃어 넘길
나이가 되었다구 생각하는데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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