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jimmy (지지미) 날 짜 (Date): 1998년 9월 15일 화요일 오후 03시 00분 37초 제 목(Title): 평화주의... 난 시만두랑 싸울생각이 없는데 왜 자꾸만 날 걸고 드는지 모르겠다. 오랜만에 그냥 말좀 했더니 역시나.... 괜시리 나때문에 쓸데없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리.... 내가 원한건 이게 아닌데.... 그리고.... 여기에 올라온 글들이...예전에... 뭐 좀 자극적인게 많았었는데... 그리고..내가 알기에는 그런 글들 읽고 흥분느끼는 사람도 꽤 있었던거 같다. 꼭 야한 싸이트에만 들어가서 사진보고 그런다고....흥분하는건 아니란거죠... 여기 섹보드에 들어와서 말 주고 받고 자기경험들 이야기 하고 그러는게 더 흥분되는거 아닌가? 사실 그런 싸이트들이야 살아있는 느낌이 아니고 실제란 느낌이 안드니까.... 날 욕하지좀 말아주쇼.... 아니지 것도 취향 나름이니까....욕하는건 어쩔수가 없겠다.... 어쨌든 내 이야기의 요점은 초기의 섹보드분위기가 좋았단 건데... re....달려면 좀 그럴싸 하게 답시다.. 그리고 왠만하면 싸움좀 그만하자구요!!!!!!! 난 욕하는것도 싸울생각도 없으니까.... 그냥 자기생각을 표현하고 남의 생각 읽어보고 하는걸로 그칩시다!!!!!! 시만두 미워!!!!또.... 그래도 오랜만에 만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