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iris) <dor22316.kaist.> 날 짜 (Date): 1998년 9월 6일 일요일 오전 11시 18분 25초 제 목(Title): Re: [질문 급]포경수술후 덧난거? 헐헐... 고생하시는 군요.. 아마도 님의 말씀으로 추정해보건데.. 수술 부위가 !터!진! 걸루 사료됩니다. 혹시 수술을 하고 나서 심한 몸동작을 한 기억이 없으신지요? 소량의 출혈이라면 어느 정도까지인지? 드레싱한 붕대가 피에 젖고.. 피가 피떡이 될 정도로 피가 많이 흐르는 상황이라면.. 수술을 다시 해야할겁니다. (이번에는 많이는 안 꿰매고 그 부위만 다시 꿰매게 되죠.. 하지만. 아물기까지는 원래 예정일 만큼 더 걸리게 됩니다..-_-;) 소량의 출혈이라면 원래 가만히 놔둬도 아물게 되있는건데... 그게 멈추지 않는다면.. 실밥이 터진걸로 생각할 수 밖에 없네요. @ 녹는 실이라며는 알기 쉽게 표현한 말로써 보통 견사보다 몸에 잘 흡수가 되는 걸 말하는 거 같네요. 물에 닿아서 좋을건 없겠지만 그렇다고 녹는건 아니죠. 녹는 실=뽑을 필요가 없는실.. 이라는 의미로 쓰인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