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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arkBlue (WEB BLUE)
날 짜 (Date): 1998년 8월 28일 금요일 오후 10시 35분 51초
제 목(Title): 어나니에서.. 시솝은... 





 
.......
 
이런 글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드뎌 오늘 아침에 업체를 찾는 이야기가 있어서 왜 찾냐고 하는 말로 댓글을 
올린후 어나니에 전혀 글을 올릴수 없게된사실을
알게 된후... 그냥 끄적 거려본다.. (사실.. 복수하는거다.. 모...)
내 아이디는 좀 오래 됐다...
그 몇년전 주세이모스님의 글을 멀리 이국땅에서 접했을때만해도..
그저 통신이란것이 재미있고.. 네트웍을 통해 많은 일을 할수 있구나.
하는 정도를 아는 촌뜨기 였다...                  
모...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는 잘 하지도 못하니.. 
그냥 본론으로 들어갈까한다... 
그때 당시 내 아이디로 무슨 글을 올렸다가 
어나니에 글을 못올리게 된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가 보다 했다.. 
원래 두개의 아이디가 있었으므로 신경도 안쓰고 지냈다.. 
그리고는 한국에 들어와 몇년을 지냈다.. 
키즈 어드레스도 까먹고 내 아이디도 까먹고 살다가..
어느날 키즈 어드레스를 알게되고 불현듯 지금의 아이디가 생각이 나서 
들어왔다... 
키즈에 들어와서는 이곳에 글쓰기 시작했고... 
어나니에 글을 올려보고자 했다... 
당연히 안됐었고... 그때 당시 garbage 란에 물어보았었다.. 
(아는 사람은 안다.. )
몇명이 대답을 해주었고 또한 시솝에게 요청을 하여 ...
시솝은 나의 DarkBlue 아이디에 걸린 제제를 풀어주었다.. 

즉 아이디에 걸려있던 제제가 몇년만에 시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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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적인 조작으로 풀어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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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어나니에서 시솝은 누구 아이디인지 안다.. 
어나니는 어나니가 아니다.. 라는 항의성 게시가 들끓었다..
그런후 Notice 인가 하는 게시판에 시솝이 글을 올렸었다고 한다.. 

그 게시판에는 갈일이 없으므로 어나니에 옮겨진 글을 보았는데.. 
대충 이런 내용이었다..
시솝도 어나니에서 글을 올린 사람의 아이디는 알수 없다고.. 

삭제 대상의 글을 선택하여 프로그램을 돌려주면 그 게시물은 
삭제되고 해당 아이디는 일정 기간 글을 올릴수 없다....

따라서 시솝이 아이디를 볼수 있는게 아니라 그런한 프로그램이 
모든일을 한다... 
라는 식이었던것으로 기억한다... 
그후 나의 드러운 성질 때문인지 또한번의 과격한 발언으로 

나의 아이디는 제제를 받는다.. 
그리곤 다시 아이디에 대한 제제가 풀렸는데 그 기간이 두 주를 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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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알사람은 알겠지만... 
내 개인적인 추측으론.. 
어나니에서 작동하는 아이디 제재 프로그램이란 존재 하지 않는다.

그냥 권한에 차이를 두어 시솝.. 또는 시솝 주변 사람들은 
타인의 아이디 볼수 있게 하고 나머지는 보지 못하는 것이다.. 
누가 시솝이 되어도 그럴것은 분명하다.. 

마치 안기부에의해 자신이 불구가 되고.. 아들도 반병신이 되었어도 
자기가 대통령이 되어도 안기부를 남겨두는..이해안돼는..김대중 아씨처럼.

시솝도 아무도 모르는 자신의 권력만을 맛보고 있을것이다.. 
누가 그런 권력을 달콤함을 왜 버리겠는가?..
최고 권력의 남용은 변태적으로 흘러도 제제할 방법이 없다.. 

천리안의 WORD 방에는 모니터링 하는 사람이 있다.. 
거기서는 글이 짤리면 짤렸다고 메일이 날라온다.. 

요즘은 좀 수준이 높아졌는지.. 좀 과격하거나 적나라한 표현을 해도 
자기의 글이 짤렸다고 글 올리는 사람이 별로 없다.. 
키즈에서 톡을 알고 정보의 공유를 알아

통신이 매우 훌륭한것으로 인식되어 있다가 
천리안에 가서 그 수준이 밑바닥인것을 알았는데.. 
이젠 다시 키즈에서 그것을 느낀다.... 

한마디 더 하자면... 
여기 시솝을 믿지 말고... 어나니에다가 모 물어 볼때는
아이디 하나 더 만들어서 사용하란 말을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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