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ukid (깨비주니) 날 짜 (Date): 1998년 8월 26일 수요일 오후 03시 42분 17초 제 목(Title): 생각난김에... 피임...법 중... 음, 얼마전에... 청소년들의 성의 문란을 지적하면서... 성범죄 방지 위원회였던가요? 그곳에서 morning after pilll을 나눠 준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혹시 아시거나 사용해 보신 분 있으세요? 음 호르몬제제로 성교후 임신의 가능성이 있을 때 먹는 피임제로, (estrogen) 임신 유지 호르몬의 신체 균형을 무너뜨려 착상을 방지 하는건데... 이게 부작용도 심하고 (먹는 피임약의 수 배) 돈도 안 되기에 우리나라에서 잘 안 파는데... ...(중절비용이 얼맙니까...^^;;;) 그때, RU-486도입도 추진 중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 음. 만약 애인이 있으신 분들(자주 이신 분들^^;;;)이시라면 먹는 피임약을 권합니다... 매일 먹기에 귀찮고, 살찔 염려(부작용)도 있고, 등등의 부작용도 있지만 다른 장점도 많습니다.. ... 폐경기 치료 효과도 있고...(음 이거 걱정하는 분은 없겠지만... 그래도 어머님도 계시니...^^;;;) 철모르는 남자에게 (나두 남자 지만, 사실이다, 특히 성에는) 피임을 맡기기도 부담스럽고... ( 사실 귀찮아지면 곤란한 것도 여자다...) 제발 산부인과를 찾아가는 일 좀 그치고 미리미리 예방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