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그대의무엇) 날 짜 (Date): 1998년 7월 30일 목요일 오전 02시 05분 48초 제 목(Title): 덧붙여서... 사실 일반적이다 아니다 하는 것은 지엽적인 것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반다미님의 그것을 제외한 대부분의 의견에 저 역시 동의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과하고 굳이 그러한 의문을 표명한 것은 그러한 일반화가 남성에 대한 또 하나의 편견을 낳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남학생들을 무슨 벌레 보듯 한, 반다미님과 함께 수업을 받았던 그 여학생들의 눈초리에 담긴 것과 같은 그런 편견요. 해답은 없다. 앞으로도 해답이 없을 것이고 지금까지도 해답이 없었다. 이것이 인생의 유일한 해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