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그대의무엇) 날 짜 (Date): 1998년 7월 29일 수요일 오후 04시 32분 10초 제 목(Title): Re: 강간에 관한 글들을 일고... 말씀하신 중에 "자신의 여자친구나 아내가 강간당했다고 하면" "그것을 죄악시 하고 경멸하고 이혼하거나 헤어지는 것이 일반적일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라고 그러셨는데요, '일반적'이란 말씀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저로선 그런 사람이 강간을 저지른 사람보다 더 경멸스러울 것 같으니까요. 해답은 없다. 앞으로도 해답이 없을 것이고 지금까지도 해답이 없었다. 이것이 인생의 유일한 해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