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 7월 16일 목요일 오후 09시 29분 43초 제 목(Title): 음악과 섹스 내가 아끼고 즐겨듣는 음반중 하나인 Dream Theater의 첫번째 앨범 Image & words를 듣다가 그들의 이후 앨범도 한번 들어볼까 싶어 다 끄집어내 보았다. 오빠가 사다놓긴 했어도 전 앨범만 못해 한번 듣고 그냥 처박아 놓았었는데... 그래서 지금 작년에 나왔던 Falling Into Infinity 앨범을 듣고 있는 중인데 괜찮다. 작년엔 왜 건성들었는지 별 느낌 못받았었는데 말이다. 아뭏든 음악이란 때가 맞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뭐든 그렇겠지만. 들으며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을 해봤다. 이 앨범을 크게 틀어놓고 섹스를 하면 괜찮겠다는 생각... 시원하게 휘몰아치는 그 리듬감이 썩 멋지다. ∼◎ Ðωij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