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co (라니안) 날 짜 (Date): 1998년 7월 6일 월요일 오후 06시 57분 38초 제 목(Title): 이런 씨팔.. 쩝.. 위에서 분명히 정신좀 차리라고 했건만..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딴 얘기하는 인간이 많다.. 지금까지 이 보드에서 다 읽어보려고.. 내용 안가리고 읽었건만.. 이제.. 딴 얘기 한 글은 그대로 N으로 놓아둘란다.. 나라도 조회수 줄이면 심심혀서 안 쓰겄지.. 쩝.. 이 글에 찬성하건 반대하건 re 달지 마세용.. 이 글도 이 보드에는 쓸모없는 글이니까요.. * 어느새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시원하고 부드러이 내 머리칼을 어루만지는.. 언젠가 바람이 되고 싶었다. 자유로이 너의 곁에서 너의 머리를 쓰다듬는.. -라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