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oncemore (겨울새 ^`^) 날 짜 (Date): 1998년 7월 1일 수요일 오후 11시 38분 39초 제 목(Title): Re: [CAP] 창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어제.. 눈을 붉히면 서 봤는데... 부끄러워지는거시... 어제 이후로... 사랑이란 것에 대한 의문이 더 커지는 듯한... 그런... 마음이.. 슬슬 저려오는군요... 흘흘... 그럼... 추신.... 이런 작품을 더더~ 올렸으면 합니다... 그럼.. ┏━━━━━━━━━━━━━━━━━━━━━━━━━ Have a nice day!!━━━┓ ┗━ mailto:kingok@computer.or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