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arkBlue (WEB BLUE) 날 짜 (Date): 1998년 6월 29일 월요일 오후 12시 57분 19초 제 목(Title): 오럴?.. 영어로는 Oral 이던가?.. 구강성교.. 이런식으로 학문적인 냄새를 피우는 낱말을 보게되면. 할맛이 사라진다. 내가 유부남이 아니라.. 다른 많은 유부남들의 밤무대 생활이 어떠한지.. 밤무대에서 공연할때 오럴로도 많이들 하는지.. 그 알수있는길이 없지만.. (왜냐?.. 총각이 물어보면 모른척하는게 유부남들이다. 치사빤스~~) 아마도 요즘 젊은 부부들은 이것 저것 안가리고 다 즐길거라고 생각한다.. 여자를 많이 만나 보았다고 생각은 안들지만 깊게는 만나보았다고 생각한다. 그중 오럴을 제대로 하는 여자는 못보았다.. 오럴이란게 꼭 시만두의 편협한 생각처럼 XX 에다가 뽀뽀하는것만을 지칭하는 건아니라고 본다. 오럴도 따지고 보면 애무의 발전된 형태이리라.. 광의의 해석으로는 입으로 하는 모든것이 오럴이긴 하다.. (Oral.단어뜻이 그러니깐) 여자가 귀여워서..볼에다가 입맞춤 하던게.. 입술로 옮겨지고.. 다시 볼로 옮겨지면서 귓볼로 가고.. 귀속에다가 "사랑한다"라는 말을 하다가 가볍게 바람을 보내주고.. 목을 입술로 뜯다가는 급기야 가슴까지 내려가는.. 애무.. 그 입술의 .. 혀의 애무가 다시 허리밑으로 가는게 좀더 심한 애무가 될것이다. 급기야는 그런 애무를 받아보지 못한 여자들은 놀랄것이고.. 그런 애무를 애무로 생각지 않는 남자들은 여자를 괴롭히게 된다.. 사랑의 방법으로..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다.. 어떤 동물들은 서로의 몸을 혀로 할타준다.(우쒸.. 낱말이 지원안되네.. ) 그것이 애정이 표현이기도 하고 벌레들을 잡아주는 역활도 한다.. 사람에게도 이런것을 당연하게만 받아들일수 있는 순수함이 있다면 오럴이란것이 중요한 사랑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을수 있을것이다.. --------------------------- 개똥철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