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 날 짜 (Date): 1998년 6월 17일 수요일 오후 03시 33분 40초 제 목(Title): Re: [갈무리] 즐거운 끌러다오 아마 시만두 변태가 저 때문에 그림 파일은 보게 되어서 마음은 기쁜데, 양심에 가책도 있고, 그 동안 당한 원한도 있고 등등 여러가지 감정에 어떻게 되서 저런 글을 적은 모양입니다. 당근 신경 쓸 거 없지요. ^^ 시만두야... 다음에는 고마우면 고맙다고 해. 그런 다고 너를 더 우습게 보는 사람은 없으니까. 어떻게 너를 지금보다 더 우습게 생각할 수 있겠니? ^^ 그리고, 그 분... 강영선 실장이라는 분은 지금도 만나니? 언제 한 번 키즈에도 같이 들어 와서, 여자 뿐만 아니라 아이디만 여자처럼 생겨도 미친 듯이 껄떡대는 너의 훌륭한 글솜씨도 자랑 좀 하렴... ^^ - limeli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