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arkBlue (WEB BLUE) 날 짜 (Date): 1998년 6월 15일 월요일 오후 12시 45분 19초 제 목(Title): 이보드에 오면... 이젠 재미가 시들어 간다.. 야설이란게 재미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또한 너무나 과장된 언어와 환경설정에 현실감이 없다.. 자기가 살면서 겪은일을 올리면 좋을텐데.. 그러한 글들은 씨발 만두의 무지한 칼질로 인해 올리기도 전에 상처를 입는것 같다.. 모.. 나 같은 경우 두세 달 사이에 나이트를 한 15번 정도를 간것 갔다.. 그것두 호텔 나이트로만.. 남산에 있는 거다.. 가서.. 당연히 남자라면 은근히 기대할수 있는 Something 을 기다려 봤지만.. 그렇게 마음에 드는 여자들이 없었던 갓 같다.. 솔직히 그런곳에서 처녀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웬만큼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오는 여자 아니고서는 처녀를 상대하기가 힘든것 같다.. 그냥 춤추러 나오는 여자들도 있고.. 남자 꼬시러 나오는 여자들도 있다.. 남자 꼬시러 나오는 여자들의 특징은 진한 화장에 주로 정장 스타일의 밝은 색 계통의 옷을 입는다. 또한 얌전해 보이려고 하는지 춤추는것도 살짝 살짝 흔드는 정도이다. 그게 섹시해 보이는지 몰라도 암튼 일반적으로 생각되어지는 것과는 정반대로 행동한다. 그에 반해 남자가 주 목적이 아닌 여자들은 좀 광적으로 추는 경향이 있다.. 술에도 취하고.. 여럿이서 몰려와서 그냥 즐기다가 가는 거다.. 물론 전자의 경우 남자를 만나서 합석을 하여 술마시면 술취한척 한다.. (난 여자의 이런점을 싫어한다.. 내숭에 . 투정에... 공주병이다.. ) 모...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는 나로서는 할말이 없긴 하지만.. 이로 인해서 나자신에 대한 생각과 사회에 대한 생각을 좀 우스운 이야기 이지만 다시 하게 됐다... 사회에서 원하는 건.. 그사람의 인격이나 지적인면.. 그런걸 보는게 아니다.. 그사람의 "돈"과 "있어보임".. 그리고 외모를 본다.. 적어도 이 견해는 어둠의 세계에서는 통한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 어둠의 셰계도 이야기 할련다.. ) 나중에 나이트에 가게되면 .. 자신이 나이트 가기에는 약간 많은 나이로 보인다면.. 신사복을 입고 가는 것을 피해야 한다. 춤을 잘 못추면 Floor 에 올라가지 말고 술만 마시고 있으면 된다.. 약 세달간의 외도를 이제 끝냄으로써 어렸을때 얻지 못했던 경험을 비싼 댓가를 치루고 얻었다고 생각된다.. (한번 호텔 나이트 가면 30만원은 깨진다.. ) 잊고 싶었던 사회의 어두운 구석을 다시 느낌으로 나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고 싶어졌다는 말로 내 방황을 끝내려 한다.. ...... 근데 시만두야.. 강남 고속 터미널 반포 시네마 간걸 그렇게 자랑하냐?.. 너 매일 다른 사람 이빨만 만지다보니 어떻게 된거 아니냐?.. 이제 너도 정신좀 차려라... 여자에 대한 컴플렉스를 그런식으로 보여봤자 예쁘지도 않자너.. 쯔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