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oondy (문디자슥..) 날 짜 (Date): 1998년 6월 14일 일요일 오후 02시 24분 13초 제 목(Title): 무지 바쁜 시만두... 그 많은 '버릇없는' 키즈 '애새끼들' 상대하랴... 3류 극장 가서 '창' 같은 영화도 보고, 호모들 낑낑대는 것도 보랴... 레즈비언 바 가서 쪽쪽 대는 것도 보랴... 철지난 월간 조선 뒤져서 기사 뒤져 올리랴... 게다가 요즘은 월드컵 온라인 중계 까지...? 야.. 근데 엄마가 용돈은 좀 주시냐 ? 열심히 일자리 찾아 보고 니도 니가 돈 벌어서 한번 살아봐라 ! 그래서 니가 친구가 없는 거야 !! (너도 금방 서른 되고 할텐데..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 ? 불쌍한 짜슥...) .문디자슥..........................................안 짤렸구나.........^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