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 날 짜 (Date): 1998년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 20분 10초 제 목(Title): Re: claudia limelite의 새id sese, 여러 하... 일단 좀 웃고... ^^ 워낙 인상적인(?) 글이라서... ^^ > 모든 보드에서 키즈의 모든 사용자들이 증인이 될 것이다. 암... "키즈의 모든 사용자들"이 증인이 되어주고 말고... ^^ 그렇게 자신 있으면, 시만두 너의 신상을 공개하고 그 강영선 실장이라는 분하고 같이 키즈에 들어와서 이야기 좀 해 보자꾸나... ^^ 참고로, 안된다고 인간의 도리를 넘어서 사탄과 음란마왕 에게 몸을 판 인간은 모든 키즈 사용자 중에 시만두 너 밖에 없단다. 물론, 그런 태도는 일부 몰지각한 "잘못 박힌" 기독교도들이 잘 보이는 태도이기도 하다만... 하지만, 너 같은 초등학생이 네 행동의 의미를 알겠니? 애들 때는 욕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막하다가 철들고 그런 욕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되면 않게 되쟎아? 사람들은 시만두 네가 아직 철이 안들었으려니 생각하는 거란다... ^^ 그리고, 내가 게스트로 글을 적었다고? 참 내... ^^ 너 같은 놈 욕하는 게 뭐가 무서워서 게스트로 욕하니? 병신... ^^ 그리고, 어지간하면 이제 사람 구분 좀 해라. 키즈에서는 claudia하고 limelite가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도데체 몇 번 이야기해야 알아듣니? 하긴 알아들으면 철 들은 시만두겠지만... -_-; 하긴 단 한사람한테 어려움을 계속 당하는 너 자신의 초라함을 인정하고 싶지 않기도 하겠구나. ^^ 그럼, 좋다. 어른이 양보하겠다. ^^ claudia와 limelite 두 사람이서 상대하니까 시만두가 정신 못차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려무나. 키즈 다른 사용자들이야 혼동 않지만, 너 같은 초등학생한테는 그렇게 보이는 것도 무리가 아닐거야. ^^ - limeli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