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
날 짜 (Date): 1998년 6월 12일 금요일 오후 11시 33분 20초
제 목(Title): 캡:강간 범.................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상한만두.)
날 짜 (Date): 1998년 6월 12일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43초
제 목(Title): 강간 범.................


멍청이 일기....................

그녀를 먹기 위해 난 작전을 세웠다. 
어느 영화에서 봤던가......정신을 잃게 만드는 약을 손수건 가득히 적셔서 그녀가 
지나갈 때 차에서 내려 그녀에게 달려가 입을 막고 실신시켜 끌고 야산으로 가는 
장면...
나도 한 번 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드디어 약국에 가서 XXX 약 주세요하며 약을 사가지고는 난 집에가지고 가서 내가 
먼저 시험을 해 보았다. 
정말 내가 직업이 없어서 다행이지 그 냄새 한 번 맡고 3 일간 잠을 잤다. 
드디어 오늘 난 실행을 결심하고 친한 군대적 친구 하나를 불러 운전을 시켰다. 
짜식은 무슨 일하는 지도 모르고 그냥 순진하게 내게 왔다. 바보 같은 자식.

그녀가 지나가는 이대역에서 난 무작정 기다렸다. 이 시간 쯤 되면 나타나는 
데.......... 안나타나네.
그런데 갑자기 우리 앞으로 한 예쁜 여자가 왔다. 아니 이게 왠 떡이야? 
그러나 왠지 불길했는데, 주차 단속원이었다. 우리 사진을 찍더니만 뒤에다 
스티커를......... 
에이 씨.. 오늘 잡쳤다. 난 그 이쁘장한 주차 단속원에게 한 번 시험해 보고 
싶었다. 여보세요 . 수고하십니다. 
다름이아니라 친구 차에 브레이크가 고장이 나서 여기 할 수 없이 서있는거예요. 
여기 보세요.
그녀는 멍청한 건지 순진한 건지 차 안에 머리를 넣어서 쳐다보았다. 난 차 밖에 
내려서 못 생긴 주차 단속원 동료를 한 방에 때려 눕히고 그녀의 코에다 손수건을 
갖다대었다. 역시.......
그녀는 쓰러졌다. 난 급히 차안에다 그녀를 쑤셔 넣고는 달리자고 했다. 
친구도 그녀의 미모에 반했나 보다. 하긴 둘다 여자에 굶주렸으니......... 
친구는 열심히 달렸다. 어느 덧 어둑어둑 해지고..........
가는 동안 내 손은 장난이 아니었다. 그녀의 옷 속을 벌레 기어다니듯 마구 헤 
집어 다녔다.

드디어 난 아무도 없는 야산을 발견했다. 야....저기다.. 최적의 장소.
난 그녀를 어깨에 메고 나가 반듯이 눕혔다. 
이야...침 나온다.... 몸에서 처녀 냄새가 물씬물씬했다. 아마 이 년은 좀 
도도했나보다. 생긴 걸 봐가지고는 여러 남자 울렸을 듯 하다. 난 다짜고짜 옷을 
다 벗겨버렸다. 아니 다 갈기 갈기 찢어버렸다. 브레이지어는 모두 잘라져 
버리고,, 다시는 못 달아나게... 팬티도 찢어버리고 , 주차단속원 옷도 모두 
걸레처럼 찢어버렸다.
그녀의 몸을 보니 검은 곳은 그녀의 머리와 언덕뿐이었다. 
이야 좋은 냄새........ 난 친구와 서로 코를 언덕에 대었다. 그녀의 생명 냄새가 
살며시......코를 간지럽혔다.
갑자기 내 아랫도리에 있는 좀 두꺼운 애가 커지기 시작했다. 난 친구에게 너 
저리가 있어 하고 보내고는 내 커진 그걸 그녀의 그 곳에 넣어보려고 했다. 흥분을 
안 해서인지 들어가지 않았다. 
난 그녀가 죽은 시체처럼 있으면 재미가 없을 듯해서 그녀의 젖꼭지를 있는 힘껏 
세게 깨물었다. 젖에서 피가 나와도 그녀는 아무 반응이 없다. 다시 얼굴이 
빨개지도록 뺨을 때렷다. 그러자 그녀가 조금씩 응  응...하는 소리와 함께 정신이 
드는 것이다. 난 눈을 뜨는 순간을 기다렸다가 그녀의 가랑이를 힘차게 벌리고는 
푹 찔러넣었다. 그녀는 아아아아아악~~~~~~~~ 하는 메아리 같은 소리와 함께 뭐야 
이자식아... 너 저리 안가 하고 소리쳤다. ... 흐흐흐..... 넌 오늘 죽었다. 
난 생전 처음 하는 걸 포르노 배우 흉내 내면서 그녀를 리드했다. 그녀는 처음엔 
날 밀치더니 울기 시작했다.
엉엉.............. 아 파 요....... 저 이제 시집 못가요. 엉엉..........책임져 
새꺄.    ..아 아........ 


To be continued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