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ongsang (와우) 날 짜 (Date): 1998년 6월 11일 목요일 오후 03시 11분 20초 제 목(Title): Re: [야설] 물위의 하룻밤 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이 보드가 넘 활성화되지 못하는듯 하여 구경만 하던 제가.. 조금 올려 봤습니다. 원래 안경을 끼고 바라보면 모든 것이 더럽고 추해 보일 수 있듯이.. 때론 안경을 벗구.. 이런 글들을 읽어 보는 것도 삶에 조그만 활력소가 될 수 이'ㅆ겠ㅈ.. ;) 그렇지만, 넘 마니 보구 그러면 몸에 해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