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jimmy (지지미) 날 짜 (Date): 1998년 6월 2일 화요일 오후 01시 44분 05초 제 목(Title): 난 정말 요즘 여기 사람들에 비하면 .... 요즘 여기서 시만두와 대적하고 있는 여러사람들... 난 정말 지극히 얌전하고 변태라고 욕먹을 필요도 없었던거 같군... 멍청이 시만두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다니.. 난 사과하고 시만두를 좋아해 보려고 했는데...역시.. 시만두는 나의 적인가부다... 우오ㅔㄱ... 똥냄새.... 좀 쌈빡하게 살수는 없을까??? 섹보드의 신선도가 넘 떨어져서 구린내가 나서 ..거참... 섹보드를 좋아하는 여러분... 구린내 나게 하는 인간들 좀 몰아냅시다.... 쎈삐하고..쌈빡한 포르노 소설좀 올려주십시오...!!!!!!!! 요조숙녀가 된 지미...... 푸헐헐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