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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3년 01월 31일 (목) 오후 10시 12분 00초
제 목(Title): Re: 남자의 사정이요..





님이 수술대에 오른것이 남친탓이라는 생각이 
남친 마음에 강하게 자리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잘못되서 다시 님이 아프게 되면 어쩌나 걱정이 산같으신가 봅니다.

자궁외 임신은 일종의 사고이고 다시 그런일이 일어날 확률은 낮다는 것을 
남친의 마음이 이해를 해야 할것 같은데요...
그리고 남친의 그 걱정스런 마음이 남친의 입밖으로 나오면
부담감이 좀 작아질 것도 같은데...
한번 넌즈시 물어보세요. 걱정되느냐고.
액땜이라 생각하자고 이제 나쁜일은 없을꺼라고
같은 일이 또 일어나는 일은 정말 드문일이라고
서로 위로하시고 위안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성 |13.01.02
4
여자 벗은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고 흥분되면ㅂ보기만해도
질질 쌈...장난아님...바꿔서 생각하면 뭔소린지 알지요?
고역이죠...고역
홍이한이 |13.01.02
2
정신적인 부담감이 아닐까요? 한번 잘못 임신을 시켜서...
pinok |13.01.01
2
사정이 안되면 1-2시간이고 될때까지 하면 되죠...아픈기억일랑 잊어버리고 
즐기삼...
그 남자의 사정 |13.01.02
1
애초부터 그런 문제가 있었다면 지루라고 볼수 있지만 이미 사정으로 인한 
임신을 했기에 지루는 아닌것 같고 심리적으로 조금 위축이 되어 있는듯해요. 
이젠 결혼 혼수품 장만도 해야하니 맘놓고 싸지르라고 해 보세요.
모기만한 소리 |13.01.02
1
님이 수술대에 오른것이 남친탓이라는 생각이 
남친 마음에 강하게 자리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잘못되서 다시 님이 아프게 되면 어쩌나 걱정이 산같으신가 봅니다.

자궁외 임신은 일종의 사고이고 다시 그런일이 일어날 확률은 낮다는 것을 
남친의 마음이 이해를 해야 할것 같은데요...
그리고 남친의 그 걱정스런 마음이 남친의 입밖으로 나오면
부담감이 좀 작아질 것도 같은데...
한번 넌즈시 물어보세요. 걱정되느냐고.
액땜이라 생각하자고 이제 나쁜일은 없을꺼라고
같은 일이 또 일어나는 일은 정말 드문일이라고
서로 위로하시고 위안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성 |13.01.02    
4
어차피 임신을 해야니까 병원을 찾아가세요.
에이프릴 |13.01.02    
0
사정이 안되면 1-2시간이고 될때까지 하면 되죠...아픈기억일랑 잊어버리고 
즐기삼...
그 남자의 사정 |13.01.02    
1
휴지끈이 짧아서 전 패스
신기루 |13.01.02    
0
애초부터 그런 문제가 있었다면 지루라고 볼수 있지만 이미 사정으로 인한 
임신을 했기에 지루는 아닌것 같고 심리적으로 조금 위축이 되어 있는듯해요. 
이젠 결혼 혼수품 장만도 해야하니 맘놓고 싸지르라고 해 보세요.
모기만한 소리 |13.01.02    
1
일부러 그러는 거 아니면 비뇨기과 상담받아야죠.
푸르메 |13.01.02    
0
여자 벗은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고 흥분되면ㅂ보기만해도
질질 쌈...장난아님...바꿔서 생각하면 뭔소린지 알지요?
고역이죠...고역
홍이한이 |13.01.02    
2
사정~사정~사정하믄 들어줄지도....
풍산 |13.01.01    
1
휴.... 문제다 문제야....
없음 |13.01.01    
0
정신적인 부담감이 아닐까요? 한번 잘못 임신을 시켜서...
pinok |13.01.01    
2
  졸졸~
풍산 |13.01.01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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