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looker (잠대장) 날 짜 (Date): 1998년 5월 13일 수요일 오전 12시 17분 39초 제 목(Title): hollobit님의 의견에 찬성표 하나!! 음냐리.. 개가 짖으면... 무시하면 되요. 왜냐... 주로 짖는 개는 묶여있기 나름이거든요.. 안 묶여 있는 놈은 거의 안짖죠. 동네 떠돌아 다니는 개가 사람보고 짖는거 봤어요?? (음냐.. 미친개도 안짖는다더라... 본적은 없지만.) 묶여 있는 개 불쌍히 여겨서... 패지 말구.. 무시합시다. 말마따나.. 시x만두는 masochist니까.. 패 주면 패 줄수록 시x만두 좋은일만 시키는 거죠... 난 남 잘되는 꼴 보기 싫으니깐.. (특히, 시x만두..) 무시하는것이 최상의 일이라고 봅니다..... 하기사, 나도 시x만두 지껄이는거 하고, 그에 대응한 키즈 사용자의 설전을 보러 sExlife오긴 하지만서도... 에구... 잡설입니다. --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술을 끊어야 합니다. 커피도 끊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학교를 때려치워야 합니다. 젠장~" - 無名 大學院生 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