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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9월 30일 (일) 오후 08시 14분 01초
제 목(Title): 외근과 야근하는 남친 




안녕하세요

 

그냥  한 번 저의 성 이야기에 대해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들 듣고 싶어서 
올려요

 

남자친구와 2년이 다 되어가요. 남친의 직업이 장거리 외근이 많고  자주 
야근을

 

하는 데요. 야근이 끝나면 항상 혼자 자취하는 저(대딩)한테 와요. 제가 
타지에서 외로움도 

 

많고 혼자 자취하니 오빠한테 의존을 많이 하는 데요..오면 관계를 하게 되는, 
자연스럽게..

 

저도 일찍 성욕에 눈 떠서 참 힘이 들어요.

 

 

 

어제 야근을 한다길래 오빠한테 오지말라고 했죠. 피곤하니..근데 왔더라구요 
그리곤

 

관계를 하려고 하길래 (제 생각 :오빠가  늘 피곤해하고 그런 피곤한 모습으로 
하는 게 

 

싫어서) 안 하고 싶다고 했죠. 근데 자꾸 시도를 해서 결국은 했는데 빨리 
사정을 했어요

 

제가 오래 하는 걸 좋아하니 오빠도 한 번 더 하려했어요.

 

그래서 시간 좀 지나서 오빠랑 마주 앉아서 제가 오빠를 애무하기 시작했어요. 

 

penis를 애무하는데 오빠가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거에요...

 

늘 누웠다하면 잠을 자서 말을 시키니 졸았는 거에요.

 

제가 애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같은 여자라면 정말 민망하지 않나요? 무안하고 수치스럽고....

 

강요한 것도 아니고 ....정말 화가 나서 싸웠어요..일이 힘들다는 건 아는데..

 

어쩜 그럴 수 있나요? 쥐구멍으로 숨고 싶을 만큼 부끄럽고 화났습니다.

 

제 기분 이해해 줄 사람 없나요...

 

그리고 저희 오빠가 제가 처음 사귀는 여자친구라

 

애무며 이런 거에 잘 몰라요..그래서 제 가슴만지는 게 다인데 그것도 한 
2~3분? 에 키스하

 

고는 거의 바로 삽입을 해요.

 

그 정도로가 끝이고..애무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 안 하는 것 같애요..그리고 
요즘은 제 옷을 

 

벗기고는 먼저 애무를 안 해요. 제가 먼저 할 수는 있는데 요즘에는 제 옷을 
벗기고 키스하

 

다가 그냥 누워있어요 계속 아무말도 안하고 눈 감고,,, 그럼 오랄 해달라는 
거라 해 주긴 하

 

는데

 

그러다 오빠가 발기하면 저는 아직 윤활제도 분비가 안 됐는데 삽입하려고 
해요..정말

 

어느 날은 너무 짜증이 나서 나는 나오지도 않았는데 왜 넣으려 하냐는 
얘기이후로 애무를

 

하긴 하려하지만 본인이 발기하면 저도 흥분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도 어느 정도의 전희를 느끼고 싶지만 그게 잘 안 되서  화가 날 때도 있지만 
표현은

 

못하고 혼자 심란하네요..

 

여러분은 애무의 시간이 어느 정도 되나요? 그리고 애무 시에 피곤하면 졸 수도 
있는 것이  

 

과연 여친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참았으면 안 될 일이었나....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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