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31일 (금) 오후 08시 40분 59초 제 목(Title): 여친이 갑자기 오럴에 너무 적극적이에요~ 몇 주 전에 계속 거부하던 여친을 설득시켜 오럴을 해 봤습니다. 저의 끈질긴 노력 끝에 이루어낸 순간인만큼 황홀했죠. 그런데 한 번 맛본 여친이 그 이후로 저보다 더 적극적으로 오럴을 해 주겠다며 나설 때까 한 두번이 아닙니다. 오럴을 하기 전에는 제 물건을 터치하는 것조차 꺼려했던 그녀였는데 이젠 너무 시도때도없이 밝힙니다. 심지어 제가 운전하고 있을 때 조수석에서 갑자기 제 바지 지퍼를 내리고 물건을 꺼내어 애무하고 빨아주기까지 합니다. 갑자기 딴 사람처럼 변해버린 여친 때문에 당황스럽네요. 처음엔 여친의 변화가 좋았는데 이젠 슬슬 두려워지기 시작하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