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31일 (금) 오후 08시 36분 12초 제 목(Title): Re: 여동생이하는거봤어요. 디스 2012.08.14 01:46 추천35반대5신고 가만있지말고 오이라도 하나 갔다줘 병신아 오빠라는 새키가..ㅉㅉ 댓글의 댓글 3개 시간순 | 추천순 달달한홍시 2012.08.17 16:55 추천0반대0신고 ㅋㅋ 동생 무안하게 너도 같이 자위해.. 댓글의 댓글 0개 ㅎㄷㄷ 2012.08.16 01:23 추천1반대2신고 걍 덥쳐야징..!!!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아다폭격기 2012.08.15 08:57 추천0반대0신고 피스톤운동 댓글의 댓글 0개 누난강남스탈 2012.08.15 01:45 추천0반대0신고 댓글의 댓글 0개 김태훈 2012.08.14 21:30 추천5반대1신고 허참....초등학교 5학년이...벌써... 그냥 왠만한 나이였으면 모른척넘어가라고 하려고했는데 아빠한테말하지말고 엄마한테말해라. 댓글의 댓글 0개 흠 2012.08.14 15:34 추천9반대1신고 어머니에게 알리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근데 오빠가 있는데도 같은 공간에서 한다는게 무지 놀랍네요 댓글의 댓글 0개 미3 2012.08.14 15:30 추천0반대0신고 다 똑같아............ 댓글의 댓글 0개 USB꼭지 2012.08.14 15:03 추천2반대0신고 슬그머니 헛기침하고 나가줘 댓글의 댓글 0개 흠 2012.08.14 03:29 추천5반대0신고 못본척해줘 댓글의 댓글 0개 디스 2012.08.14 03:04 추천2반대0신고 조숙하네 댓글의 댓글 0개 ㅠㅠㅠ 2012.08.14 02:42 추천1반대1신고 작성자인데요 동생은 아직 오학년입니다 댓글의 댓글 1개 디스 2012.08.14 01:46 추천35반대5신고 가만있지말고 오이라도 하나 갔다줘 병신아 오빠라는 새키가..ㅉㅉ 댓글의 댓글 3개 러프 2012.08.14 01:45 추천3반대0신고 꿈깨라 쉽알섹햐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2.08.14 01:44 추천0반대0신고 아니 슈발 동생이 몇살인데 그렇게 오픈마인드야 댓글의 댓글 0개 소리샘형 2012.08.14 01:43 추천0반대0신고 바로 돌진해라.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