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31일 (금) 오후 08시 27분 36초 제 목(Title): Re: (+추가) 첫 경험 원래 이렇게 힘들어요 곰도리 2012.08.25 18:43 추천1반대0신고 인터넷에 널렸음 옥션이나 11번가 ㄱㄱ 댓글의 댓글 0개 여자사람 2012.08.20 18:56 추천0반대0신고 첨 하면 원래 여러번 해도 계속 아파 피도 할때마다 조금씩 묻어 나오고;;; 차가 방지턱만 넘어도 아파....... ㅠ 시간이 해결할거야, 어쩔 수 없어 댓글의 댓글 0개 몽양 2012.08.20 14:09 추천0반대0신고 충분히 전희를 느끼고 아래가 젖었다 싶을때 조심 조심 넣어야 가능성이 있지요. 그리고 님께서 긴장하셔서 근육이 긴장했을수도 있어요. 그러니 분위기부터 잡고 천천히 시도해보세요. 댓글의 댓글 0개 노트 2012.08.20 13:51 추천1반대0신고 성인용품점이나 이런데 가면 파는데 솔직히 여자가 가기엔 민망한곳이니 성인용품사이트 찾아보세요 그럼 나옴 댓글의 댓글 0개 ㄷ 2012.08.20 13:11 추천2반대0신고 나도 네번짼가에 겨우햇음 두번째까지 아예안들어가다 세번째에 반쯤 들어왓는데 진짜너무 아파서 엉엉울었음 남친이 놀래서 바로빼고 무릎에 앉치고 달래주더라ㅋㅋㅋ 내남친은 처녀랑 해본적이 없어서 내가 아프다는게 엄살인줄 알앗대ㅡㅡ 어쨋든 네번인가에 성공햇는데 성공한다고 다가 아니더라고ㅋㅋ 이제 안아프겠지 했는데 그 후에 할때도 한참은 아파서 관계하는거 꺼려했었어ㅋㅋㅋ 처음이면 위로하든 아래서하든 뭘해도 아파ㅋㅋ 걍 잘참는수밖에... 댓글의 댓글 0개 WLSRN 2012.08.20 11:52 추천3반대0신고 어떤분이 그랬음 여성분이 남자 위로 올라가라고 그럼 훨씬낫다고 천천히하세요 사랑하는사람이랑 댓글의 댓글 0개 깐따삐야 2012.08.20 10:47 추천0반대10신고 첫경험이라고 생각들면 생리때 하면 되지... 흥분도 잘되고 피때문에 거기도 머 그럭저럭 부드러울테고 첫경험 여자들 만나면 생리때 해 !! 그람 편하긋네 ㅋㅋ 댓글의 댓글 0개 노트 2012.08.20 10:17 추천0반대0신고 애무를 겁나 해야지 물 콸콸 나올정도로 아니면 러브젤을 거기에 발라봐 쑤욱 하고 들어갈거야 댓글의 댓글 0개 흠 2012.08.20 09:38 추천0반대0신고 하루는 손가락으로 또 하루도 손가락으로 세번째에 가서 하니까.... 되든데 ㅎㅎㅎ 신기했음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ㅜㅜ 처녀는 원래 그런거구나 ㅜㅜㅜ 댓글의 댓글 0개 별거없네 2012.08.20 09:25 추천0반대0신고 첨할때 죽어도 안들어가는애들 있는데 최후의 보루로 로션 바르면댐 그거 밑에 말라있고 아직 벌어지질 않아서 아프기만 한거임 로션바르면 말라있는건 어느정도 커버대고 벌어지는 고통만 참으면댐 근데 로션은 최후의 보루임. 애액이 안나오는건 너한테 문제있거나(보통 첨할때 개아파서 겁먹은 케이스) 너 남친한테 문제있는거임ㅇㅇ 댓글의 댓글 0개 공백 2012.08.20 08:57 추천2반대0신고 처녀를 못 만나봐서 모르겟다 댓글의 댓글 0개 스릉흔다 2012.08.20 08:45 추천0반대0신고 엄지로 코판격!!! 하다보면. 괜찮아져요. 무리하게 넣을라구 하면안되고. 천천히 스무스하게 ㄱㄱ 댓글의 댓글 0개 쿠루루 2012.08.20 07:56 추천1반대0신고 너의 애인은 너한테 실패작이야.... 애인바꿔!!! 댓글의 댓글 0개 일탈 2012.08.20 07:10 추천0반대0신고 천천히 넣던가 아니면 한번에 확!! 넣던가 한번에 확 넣는걸 추천하지만 잘 못하다간 심장만비로 사망할수있으니까 그리고 님 보기에 ㅅㅅ에대한 두려움이 있어보임 긴장풀고 애무해주고 애무를 받으면서 즐겨보세요 그럼 질문이 조금열리면서 애액이 나올꺼임 그때 남친 꺼추에 침을 바르든 어쩌든 해서 부드럽게 넣으면 100%들어갑니다. 님 질입구에 충분한 양의 애액이 있어야 합니다. 댓글의 댓글 0개 브라우니 2012.08.19 15:44 추천3반대0신고 첨부터 삽입하면 안들어간다..손가락으로 미리 해두는게 팁..ㅎㅎ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