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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31일 (금) 오후 08시 17분 50초
제 목(Title): 19금, 100% 실화임) 트래스젠더랑 성관계를




이거 100 % 실화임... 제 양쪽 불알 걸겠음... 아신발 더러운 기억.ㅠㅠㅠㅠ
 
아 이런 황당한 일이.... 방금전 저는 "그" 일지도 모르는 "그녀"를 집에서 
내보냈습니다..
 
아 막상 생각하니 너무 황당하고 더러운 느낌이네요... 오늘 잠 못잘것 
같습니다..ㅠ
 
전 25살의 건장한(저는 게이나 트레슨젠더가 아닙니다) 남자입니다.
 
친구들이랑 술한잔하고 집에 들어가기전 건물 앞 현관에서 담배피면서 페이스북 
하고 있었는데..
 
저 멀리서 길쭉한 아가씨가 걸어오더군요... 우리집 앞에 주차장이 있었는데 
그쪽으로 걸어가더니 털썩 주저 앉았습니다.. 난 먼일인가 해서 그냥 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그녀가 저를 부릅디다... 전 이사람이 어디 아픈줄 알고 
가서 어디 아프시냐고 집이 어디시냐고 술 많이 드셨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여자가 땅바닥에 누워버리는겁니다... 그러디니 신발을 벋고 
다리를 제 무릎 쪽으로 올리면서(전 당시 무릎앉아 하고있었습니다..) 다리좀 
주물러 달라고 합니다..
 
하......... 제가 잘못했죠...... 미친짓이였던거 같습니다.. 잠깐의 흑심을 
품고 그 여자와 어떻게 해볼려고 그랬습니다. 쉽게쉽게 집에 들어왔죠 
같이...ㅡㅡ;;
 
 
남자 여자 둘이 같은방에 있을때 흐르는 그 이상한 분위기에서 갑자기 침대에 
앉아 있던 그 여자가 저를 보고 바지를 내려보라고 합니다... 전 그냥 순순히 
내렸죠.... 그러더니 제 물건을 만져보고 크네 어쩌네 섹스 한지 얼마나 됬어요 
등등 별 질문을 다합니다... 전 그떄 까지 그냥 특이한 여자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갑자기 커밍아웃을 합니다...(네... 여기서 멈췄어야했죠...) 자기 사실 
트랜스 젠더라고.......!!!!!!!!!!!!
 
아놔 지금 생각하니 열받네요..... 술 약간 올라있는 상태라 분별력이 
없었습니다...
 
자기가 리드할테니 한번 하자네요...  그러더니 가방에서 콘돔이랑 젤을 
꺼내더니 저한테 씌우고 발라줬습니다...
 
그리고 누웠는데... 이 놈이..(이제부터 놈이죠..) 보통 여자들이 눕는 자세랑 
약간 달랐습니다...
 
상상하실지 모르겠지만 .... 아신발 욕나와... 그.... 애널섹스.... 를 
했습니다..
 
처음엔 할땐 몰랐는데. 에널이라 그런지 흥분도 안되고 여성의 질 특유의 
까끌까끌한 벽도 느껴지지 않아 아무리 해도 사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만두고 이 놈이 손으로 해주겠다면서 아까 그젤을 제 존슨에 붓더니 
대딸을 해줬습니다....  머 이렇게까지 하니 사정을 하던군요...
 
전 바로 샤워를 하고 몸 구서구석을 깨끗이 닦았습니다.  그놈은 방에서 제가 
샤워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고요.. 샤워를 다하고 나오니 나중에 또 
한번하자네요...... 아 신발... 욕나오는걸 참고 그냥 내보냈습니다..
 
이게 3시간전 일이고 지금 생각하니 열받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 미친경험을 잊고 싶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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