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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31일 (금) 오후 08시 12분 00초
제 목(Title): 10년 단짝에게 삽입당한 어제 오후




난 글재주가 없으니 막쓸거야 그 점 이해해줘
 
때는 딱 12시간전인 오후 3시반
 
초딩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10년지기 남자애가 집에 떡볶이를 들고 등장했어!
 
떡볶이냄새에 잠이 달아나서 10분만에 폭풍샤워를 끝내고 옷을 갈아입고
 
머리를 말리고...
 
떡볶이식는다면서 전자렌지에 한번 더 돌려주는 친구님!
 
이 맛에 산다 ㅜㅜ 이러면서 떡볶이랑 오뎅 튀김 순대를 아주 폭풍 흡입하듯이 
먹었어
 
먹고나서 졸리니까 나는 침대서 뒹굴뒹굴 거리다가 좀 졸립드라구..
 
그래 일어난지도 얼마안됐으니까
 
친구님은 컴퓨터에 딱 앉아서 내 컴을 아주 지 컴쓰듯이 게임을 하는거야
 
그래서 난 눈만감고 편하게 있었지
 
도저히 키보드랑 마우스때문에 잘 수가 없드라
 
근데 한시간?정도 지났으려나
 
소리가 갑자기 멈추고 의자돌아가는 소리가 나드라구?
 
뭐지? 싶었는데 갑자기 얘가 내 근처로 오는거야
 
눈을 감고있어도 불이 켜져있으니까 손바닥으로 내 눈에 휘휘 대는게 
느껴지잖아
 
?? 이상태로 있었는데 얘가 살며시
 
내 가슴에 손을 딱! 올리는거 있지
 
진짜 깜짝놀랬는데 일단은 자는척하는게 어색하지않겠지... 싶어서 가만히 
있었지
 
근데 손으로 가슴을 슬슬 주무르면서
 
꼭지가 면티니까 튀어나왔는데 그거를 또 빙글빙글...돌리니까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거 있지
 
그때는 브래지어라도 할걸 남자앞인데 그래도 너무 무방비했나 싶었는데
 
얘가 딱 내 입에 딱 키스를 하는거야 딥키스말고 그냥 입술만 포개는거
 
그때부터 잠옷도 살살 벗기고
 
거기서 안끝나고 속옷까지 쓰윽....
 
얘가 이게 뭔짓이야 설마설마 싶었는데 손가락으로 살살 비벼주면서 그뒤부터는
 
혀로 아주 구석구석 핥아줄 기세드라
 
나도 모르게 소리가 나올뻔한거를 읍 소리 한번으로 끝냈어
 
핥아지는동안에 실눈을 뜨고 잠시 아래를 봤는데
 
와 진짜 부끄럽더라
 
이거는 내가 눈을 뜨면은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될대로 되라 식으로 가만히 
있었지
 
그리고 핥는게 끝났나 싶더니
 
뭔가가 내 크리를 툭툭 쳐대는거야
 
아 이거! 싶은 생각이 들자마자 귀두가 쏙 들어오드라 쏙
 
근데 얘가 귀두만 넣고 움직이질않는거야
 
어쩌지 어쩌지 생각만 하는데 친구님이 내 이름 부르면서
 
~~야 ~~야? 안일어나? 자니?
 
이러면서 막 깨우는거야... 설마 이런 상황에서 깨우면 어떡하나....싶어서 
그냥 계속 자는척했는데
 
그뒤로는 뭐 별거없이..
 
내 다리 맘대로 벌리시고 마음대로 빨고 만지고...
 
마지막에는 나도 소리가 좀 났는데
 
이거는 당연히.. 자는척인거 알고있었겠지?;
 
쨋든 나는 계속 자는척하구 걔는 옷까지 입혀주고 갔는데
 
안에다가 싸놓고 뭐하는건지..
 
카톡도 평소랑 똑같이 "너 너무 잘잔다 ㅋㅋㅋㅋ 저녁잊지말고 먹어"
 
이런식으로 왔구
 
무슨생각하는지 모르겠따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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