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1시 27분 22초 제 목(Title): Re: 19금) 섹..파가된건가요? 불타는금요일 2012.07.03 08:55 추천16반대0신고 위기군아.... 보통 이런 위기가 오지... 이럴때일수록 여자가 남자한테 잘해야 한다 이런시기에 귀찮게 하고 참견하고 짜증내고 이러면 남자들은 거의다 도망간다 연애초 남자가 무조건 적인 사랑을 퍼주었다면 이제 여자가 다시 채워줘야 할 그런시기라고 보면 될것 같다.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ㅋ 2012.07.05 03:18 추천0반대0신고 스스로 그런 생각이 드는데 뭘 더 붙잡고 있지? 권태기네 사랑이 식었네 다필요없음 님이 극복해서 좋아진다 한들 또 시간지나면 그놈의 권태긴가 뭔가 또 찾아오겟네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하는게 사랑인가? ㅋㅋ그냥 남친한테 물어보고 확실히 대답못하면 끝내요 댓글의 댓글 0개 잇힝 2012.07.04 20:22 추천0반대0신고 ㅎㅎ 댓글의 댓글 0개 목련 2012.07.04 00:31 추천7반대0신고 권태기임 그래도 헤어지잔 소리 안하고 집까지 바래다주고 친구들에게 소개도 시켜주고 님이 새로운걸 시도해봐여 우리는 텐트도 직접 사서 한강에가서 텐트치고 그리고 숯이랑 판이랑 직접사서 굽고 이태원 게이바 같이 가서 남친이 대시 받나 안받나 내기하고 하다못해 길지나가다가 딱지치는 초딩이 있길래 내가 공기 신이라고 했더니 자기도 공기 잘한다면서 길 가다가 공기 사서 공기놀이 내기 하고 댓글의 댓글 1개 세기의섹기 2012.07.03 23:48 추천4반대0신고 내가 보기에는 권태기 같은데.... 관계에 집중 하지 말고... 도시락이라도 싸서 어디 놀러가... 기분 전환이 필요한 시기... 그게 귀찮다면... 진지하게...우리 사이 다시 생각 해 보자면서 각자 시간을 가져봐... 다른 사람들도 만나고... 다른 사람을 만나는데 남자친구가 생각 난다, 여자 친구가 생각 난다.. 이거면...둘 다 같이 원래의 사람이 그립다면 제자리 찾으면 되지만... 한 사람이 틀어지면 끝난다는 위험함이 있지.... 댓글의 댓글 0개 얼음공주 2012.07.03 23:42 추천1반대3신고 경기도 오산시 원동 힐스테이트에 살고 노래방에서 일하는 K.Y.J 나이 40에 섹파인증 비디오 찍고...그러고 살고 싶냐? 다 큰 아들 둘한테 창피하지도 않나? 너같이 얼굴두꺼운년 첨 본다... 동환,동규엄마 제발 정신 좀 차리셔 지금 너 카톡에 "40대에는 ..특별한 여자가 아름답다.."라고 써 놨더라... 너같은년이 특별한 년이냐? 어휴~정신머리없는년 화질좋은 비디오 두편과 사진 20여장 잘 보관하고 있으니...앞으론 까불지말아라 임자있는 남자 건들지말고 조용히 살아라...재수없는년 댓글의 댓글 3개 일진 2012.07.03 20:38 추천2반대6신고 그냥 태어날때부터 미친 년 같으시네요.. 유감이지만.. . . . 웬만한 조언으론. . 인간되기 힘드실듯. . . . 요즘 세태가. . 뭐. . 좀. . . . . .도리에 어긋났던듯 하긴하지만. . 누군가 바로잡아야겠지요. . 성 이 됐던. . . 뭐가 됐떤. . .정부측에서 나서야할듯. . 애초에 학교에서 . 교육들을 잘못받았으니. . . . 양아치들은 활개하고. . . . 잘못된것들이 바로잡히지 않는것이겠지요. . . .한 명 한명 하나 하나씩 바로잡혀간다면 좋겠지만 말이지요 아무튼. . 도움이나 조언이 필요하시면 연락을하세요. 도와드릴테니. 댓글의 댓글 3개 드라곤 2012.07.03 17:28 추천2반대0신고 느낌이 어때요? 지금 남친과의 그저 그런 상태의 느낌 말에요. 찝찝하고 드럽지 않나요? 아님, 님도 그저 그 사람을 섹파쯤으로 생각하나요? 그럼 쉽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뭐하러 이런 고민을해요? 님도 섹파 원하는게 아니라면 당장 헤어지는게 맞지 않아요? 님 스스로가 본인을 스스로 물빼는 기계라고 말할정도라면 이미 볼장다 본거 같은데? 스스로에게 그렇게 표현하고 싶어요? 댓글의 댓글 0개 나쁜남자 2012.07.03 16:53 추천0반대0신고 안하면됨!! 댓글의 댓글 0개 123 2012.07.03 16:02 추천2반대0신고 ㅎㅎ 물빼는 기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임신해버려 걍 인생 뭐잇어? 댓글의 댓글 0개 ㅂ 2012.07.03 14:15 추천6반대1신고 여기 댓글다는 놈들은 븅.신들 밖에 없나봐? ㅋㅋㅋ 여기다가 질문 올릴시간에 그 이유를 남친한테 물어봐 백날 여기다 글쓰면 뭐하냐?ㅋㅋㅋㅋ 남친이 대답해주니? 가서 물어보셈 그리고 밑에 씨받이라고 적은 색기들 니 여친들 보.지는 씹 헐렁헐렁할거다 헤헷 a 댓글의 댓글 0개 한은선 2012.07.03 13:21 추천3반대0신고 근데 남자들이 그렇게 하게 만드는거는 생각 안하니?ㅋㅋ 댓글의 댓글 2개 혼다게이시키 2012.07.03 12:53 추천2반대0신고 니년이봐도 물빼는 기계같지 그게 한국 ♡년들이 잘 알면서 난 아닐거라는 참 멍청한 사고다 댓글의 댓글 0개 미3 2012.07.03 12:31 추천0반대0신고 어차피 실컷했으니 운동삼아 계속........ 댓글의 댓글 0개 우왕굳 2012.07.03 12:09 추천2반대0신고 난 왜 그런 기계가 없지 ㅠㅠ 나오지두 않지만 ㅠㅠ 댓글의 댓글 0개 웅이 2012.07.03 11:21 추천0반대2신고 씨받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