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1시 25분 05초 제 목(Title): 잠도안오는데 남친과 첫 ㅅㅅ 후기 우린 파릇파릇 동갑내기커플 ! 내가 주도하고 dvd방을 즐겨갔엇음 걍 그 어두컴컴한 분위기가 너무맘에들엇음 솔직히 그당시 멀티방그런게 없엇는데 대놓고 모텔가기는그렇고 ..지금생각해보면 너무 더러움 ㅅㅂ 좀 자주갔음 일주일에 두번정도 어쩔땐 영화 상하로 나눠진거 보기도하고.. 하튼 알바가 영화틀어주기가 무섭게 키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하하ㅏ.. 그리고 어느덧... 아 그런데 그 전까지 삽입빼고는 다해봄 가슴 혀로 애무, 거기에 손가락애무까진해봄 그런데 삽입만은 안해봄 ㅠㅠ 으익... 하필 그떄가 마법 끝나기 하루전 아예 발정난 시기엿음. 무슨 영화인지는 기억 x 19금 영화로 기억. 여느때와 다름없이 ㅆㅈ하고 애무하다가 내가 막 "못참겟어 넣어줘 ㅠㅠ"를 외쳤음 나님 남친님 모두 첫경험 남친 -" 안돼ㅠㅠ임신하면 어떡해" ( 예고도 안한거라 ㅋㄷ도 없엇음) 나 -" 왜 안돼 마법하는 날에는 임신안돼 그냥 넣어줘 ㅠㅠ" 거의 애원하다시피 그랬음..지금생각하면 후회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친 - " 넣는다?!" ?!?! 남친님...ㄸㄲ에다 넣을뻔함 나님 소스라치게 놀라서 위치잡아줌 -> ㅈㄴ 아팠음... 어렷을때 의자에서 넘어져서 처녀막 찢어졋엇음 아팟지만....무언가 미친듯이 좋앗음 아팠는데 좋았음 ㅠㅠ 마조히즘도 아니고 ㅅㅄㅂㅄㅂ 남친은 처음이라 쌀것같아도 하도 지롤지롤대서 삽입하고나서 3분도안되서 쌋음 그리고 나님, 다음날 허벅지 떙기고 아프고 하튼 난리났엇음 이상 끝 재미없는거아는데 글쓴게 아까워서 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