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1시 23분 08초 제 목(Title): 전남친이랑 ㅅㅅ경험담ㅋ 난 나름대로 내가 성적에 개방적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다ㅋ.. 전남친을 만나기전까진............ㅋ 내 전남친 생긴건 진짜 순수하게생겼어 피부도 하얗고 물만듀마냥 꾸욥게... 약간 송중기랑 온유가튼타입? 그래서 내가 먼저 좋다고 따라다녔는데 이런시키한테 여친이 없다는게 좀 수상쩍긴했으나;;헤어진지 얼마안됐다는 말에 걍 한귀로듣고한귀로흘림ㅋ 내가 어렸을때부터 ㅈㅇ를 해서 그런지 성적호기심도 많았고 69같은것도 걍 아무렇지않게하고 이왕 ㅅㅅ 할꺼면 좋은게좋은거지하믄서 봉사도 열씨미하고 그랬거등. 얘랑은 첫 ㅅㅅ부터가 가관이였따. 내가 원래 거기에 털이 얼마없기도하고 위생상 깨끗해보이는게 좋아서 슴살때부터 브라질리안을 했는데 나는 전남친이 마냥 순수하게생겨서;;진짜 순수한줄알고 놀랄까봐 미리 말해줬어 나 거기 털없다고 위생관리한다고ㅋㅋ 근데 이시키가 놀래기는커녕 겁나 조아하더라;; 그날 첨 ㅅㅅ하는거였는데 하기전에도 계속 빨더니 넣고 나서도 계속 거기만쳐다보고 뒷치기하자고 뒤로 돌려놓고 안넣고 또 빰..ㅋ..사정하고 나서도 햝햝.. 나는 걍 그때까지만해도 아..얘는 ㅇㄹ을 참 저아하는아이구나;;싶었는데 그 뒤로도 관계하기전에 69는 꼭 하고 하는데도 계속 햝햝.. 나도 입으로 해주는거,받는거 좋아하기도하고 걍 나를 너무 사랑해서 그러는걸꺼야~~하고 넘겼는데 이시키가 내가 그냥 받아주니깐 자기 성적판타지를 나한테 풀려고 그러는건지ㅡㅡ자꾸 이상한걸 시도함. 내꺼 햝햝하다말고 **야 니 ㅂㅈ 너무맛있어 이러거나 ㅂㅈ좀 벌려봐..ㅈㅈ넣어달라고해봐 등등 그 순수하고 하얀얼굴로ㅠㅠ나한테 이상한 말을 쏟아내거나 시킴.. 첨엔 너무 놀래서 말도 못했는데 나도 저런 말하면 더 흥분되기도하고..머 나한테 욕하고 때리는것도 아닌데 하고 받아줬는데 이시키 이게 점점 더 심해짐.만나기만하면 모텔가고 아니면 지 자취방으로 끌고가고 나는 점점 얘랑 만나면 밥먹고 ㅅㅅ하고 또 ㅅㅅ하고 또 ㅅㅅ하고 또ㅅㅅ하고..그냥 만나기만하면 저러니까 진짜 ㅠㅠ 넘속상해따.사랑하는데 ㅅㅅ는 꼭 필요하지만 저렇게 많이 할 필요는없지않냐? 나도 ㅅㅅ하는거 조아하는데 이건 진짜 아닌거같애서 슬슬 맘속으로 정리를 하고있었는데 어느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시키가 ㅅㅅ하다말고 내 거시기사진 지 핸펀 동영상으로 찍으면안되냐고함. 나 미친년처럼 싸우고 헤어져따ㅋ 그 뒤로 몇번 연락이왔지만 거절함.... 니네 왜 헤어졌어?라고 물으면 그시키가 ㅅㅅ할때 넘 변태같애서 헤어졌어 이럴수가 없어서 그냥 성격이안맞아서헤어졌다고ㅠㅠ둘러대기바빳다.. 이제와서 생각하는건데 얘는 왜 거기에 그렇게 집착했을까 혹시 내 전남친처럼 입으로하는거 저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잇냐?이시키가 먼 생각으로 내 거기를 그렇게 빨아댔는지 지금도 넘 궁금하다. 근데 오늘 칭구랑 영화보고 오는길에 전남친이랑 전남친여친봄.ㅋㅋㅋ여전히 순수하게 생겼더라.. 대전 은행동사는 송중기닮은 **준......잘지내니?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