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1시 22분 08초 제 목(Title): 19 ) 남친이 날 너무 밝히는여자로 생각할_ 여판에도 썼는데 여기도 올려봐 편하게 말할게 이해해줘 ㅜ 얼마전에 남친이랑 1박2일로 펜션잡구 놀러갔다왔어.... 뭐 다들그러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둘이놀러가면 불타는밤........;을 보내기 마련이잖어? 나 남친이랑 속궁합도 너무잘맞는거같구 일단남친이 관계....시에 너무 나를배려해주고 내생각을 많이해줘서 난 정말많이 만족하는편이야 근데 하필놀러가는날... 마법이걸린거야ㅜ 뭐 , 어처피 그런목적으로가는건 아니니까 그냥 재밌게놀았는데.. 여자는 ㅅㄹ중에 막 하고싶고 그럴때도 있다더니 정말이더라궁 ?? 밤에 둘다 씻고 누워서 도란도란얘기하고있는데 아 요놈 턱선이랑 쇠골이 그날따라 섹시해보이더라궁 ,,, *-_-* 먼저 막 뽀뽀하고 키스하면서 은근슬쩍 신호를보냈지 ㅜ 민감해하는부분도 터치 .. 하궁 키스할때부터 숨소리가 거칠어졌었는데 터치하기시작하니까 하악 하는소리까지 내드라궁 근데 평소같으면 남친손도 가만히안있을텐데 .. 내 어깨 꽉잡거나 내 손이랑 깍지만끼더라구 내가 점점더 과감해지니깐 ... 확 떨어지더니 안된다고하더라구 ... ? 내가 주기가 좀 정확한편인데 .. 언제체크했는지 다 알고있더라궁 ㅜㅜ 모를줄아냐고 그러면서 근데 진짜 내가 발정이나간건지 .. 남친이그러니까 오기가 생긴건지 괜찮다면서 더 달려들었어 ㅜ 알어 , 욕먹을짓인거 .. 몸에 안좋은것두 아는데 왜그랬는지 모르겠어 난 막 달려들어서 남친위에 올라타서 막 키스하고 ....;; 남친손이 내 ㄱㅅ으로 올듯올듯 하다가 나 꽉잡더니 떼어놓드라구 , ㅜ 이마에 뽀뽀해주면서 몸에 안좋은거니까 오늘은 참자고 , 정말 몸에 안좋은거라고 궁디팡팡토닥토닥 해줘서 막 툴툴거리면서 나도 그냥 넘어갔는데 ㅜ 지금와서 생각하니까 너무 ... 좀 그래 남자친구가 나 너무 밝히는여자로 볼까 언니들 ? ㅜㅜㅜㅜ 나 혼자 괜히 저때생각하면 남친얼굴을 잘 못보겠어 ....;;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