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1시 21분 19초 제 목(Title): 남친꺼가 작았다는걸 난 이제 앎 그냥 나는 헤어진 남자가 처음이라서 원래 그렇게 하는 건 줄 알았어 근데 엊그제 다른 남자랑 잠자리를 하는데 너무 다른거야 배에 쑥 들어오는 느낌이 나더라니까 전남친은 진짜 막 뭐야 이게 다야 이런느낌이였는데 이 남자는 헉 뭐야 이래 그리고 얘는 좀 오래한다 전남친은 그냥 자기 혼자 막 하다가 싸면 끝이였는데 이 남자는 하고나서 또하재 배땡겨서 싫다고 했더니,. 꽉 안고서는 아흐 죽겠다 하는데 왤케 좋니 내가 너무 비교하는 것 같은데 , 남자들도 비교하겠지? 그러면 싫겠다 진짜 진짜 엄청 중요한것 같다 남자랑 여자 사이에 섹스는 아니 뭐 그렇다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