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1시 18분 57초 제 목(Title): 19)언니오뻐들 ㅠ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여 연애하지 얼마안된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저에겐 사귄지 얼마안된 3살연상 남친이 있는데여 ㅠㅠ 저번주 금요일에 처음 관계를 맺었습니다 모텔은 여러번 가봤지만 항상 오빠가 아껴준다고 관계는 안했는데요 항상 하기직전에 망설이고 머뭇거려서 안했습니더 정말 아껴주는 마음이 들었는데 문제는 저번주 금요일 ㅠㅠ 분위기가 예전과 다르고 안할수없는(?)그런 분위기에 드디어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런데...남친이...평소 화장실도 잘못참아서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조루 인거같더라구요.. 그래서 평소 머뭇거렸던거 같습니다 저는 별로 상관이 없는데 남자친구가 의기소침해하고 많이 미안해 하더군요 .. 크기도 많이 작은데다가 조루라고... 저는 정말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이사람이 내사람이 됐구나 기쁜마음인데 남친의마음이 그게 아닌거같아 오히려 제가 미안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줘야할지 고칠수없는건지...조언부탁드립니다 헤어지고 집에와서 너무 행복하고 좋앗다 나에게 그런건 상관없다고는 했는데 ...ㅠㅠ 젊은나이네 그런 몹쓸병(?)에걸려 이전에도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