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1시 10분 19초
제 목(Title): 여자인데 남자 콘돔안낄때가 더 좋음




피임땜에 말들 많은데 저같은 경우인 여자들이 있나 궁금해서 물어봄.
본인은 21살 여자임. 완전 새파르고 꽃다운 아가씨이고 어느정도 사리분별할줄 
아는 나이임.
일단 나의 성생활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저는 ㅅㅅ 끝나고 약은 안먹어요.
피임약이 좋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약이라는 생각때매 상대방 남자한테  콘돔을 
끼게해요..
콘돔없음 안하고,, 항상, "노콘돔 노섹스" 항상 요런 입장을 고수함
콘돔이 임신만 막아주는게 아니라 성병도 막아주고 그래서 상대방한테 콘돔 
쓰게 해요.
근데 솔직히 워낙 더 느끼고 싶기도하고 서로 가끔 콘돔빼고 하는것도 짜릿함. 
어쩌다 한번은
더 느껴짐. 죽음. 한마디로 뿅감. 나나 상대방이나
임신걱정땜에 어쩔수없이 상대방에 콘돔끼게하지.  남친도 워낙 생각이 
깊은사람이라서
콘돔끼고 안끼고도 전혀 불만없이 다 이해해요. 워낙 믿음직스러워서요. 물론 
콘돔안끼고 하면
제가 한달정도 약을 먹긴 먹죠. 이렇게 반복하면서 지내와서 더 의미있는 
성생활을 한거같음
남자가 정말 믿음직 스럽고 육체적인 사랑을 나눠도 믿어볼만한 남자여서 계속 
이렇게 지내왔음
지금도 그래서 아무문제 없이 잘 사귀고 있음. 오히려 성관계로 인해 더 사이가 
좋아졌고.
물론 좀 몇몇 보수적인 가치관 가진분들은 아니꼽게 보실지 모르지만.
저같은 여자분들 혹시 있나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이세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