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1시 08분 55초
제 목(Title): 첫경험, 다들 쉬우셨나요? ㅠ_ㅠ




안녕하세요. 늘 결시친 카테고리만 보다가 여기 언더 게시판은 처음이에요.
쓰고 싶은 주제가 주제인만큼 .. 익숙하진 않지만 이 곳에 글을 남겨요. ㅠ_ㅠ
 
저는 현재 20대 후반으로 약 5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짧게 사귄 것도 아니고, 나이가 없는 것도 아니지만 ..
아직 결정적인 순간을 가지 못해서 저도 남자친구도 걱정 아닌 걱정을 하고 
있어요.
 
둘 다 처음 해보는 연애이고 아직 경험이 없는데요.
그렇게 혼전순결을 중요시 여기는 편도 아니고 여행도 가봤고 요즘은 
모텔출입도 하고 있는데 ....
서로 아직 서툴러서 그런지 늘 결정적인 순간에는 성공을 하지 못 합니다. 
ㅠ_ㅠ
 
남자친구가 삽입을 하려고 할 때 일단 어디로 어떻게 하는지를 잘 몰라 하는 것 
같은데
문제는 제 몸이긴 하지만 저도 어디인지 잘 모르고 ㅠ_ㅠ
그리고 삽입을 시도 하려고 하면 제가 너무 아파해서 ㅠ_ㅠ
그러다보면 분위기도 깨지고 그러다가 실패하고 .. 지금 3년째 이걸 반복하네요 
ㅠ_ㅠ
이러다 결혼 해서도 이 상태만 반복하고 못 하는 게 아닐까 정말 걱정이에요 
ㅠ_ㅠ
 
다들 첫경험이 쉬우셨나요? 저희가 좀 이상한 건가요? ㅠ_ㅠ
비유가 그다지 좋은 건 아니지만 저희는 이 나이 먹고도 아직 못 해봤는데
학생 미성년자 아이들은 어쩌면 그렇게 잘도 자고 아이도 갖고 그러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ㅠ_ㅠ
 
놀림감이 되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저희를 위한 조언을 해 주실 분이 계시다면 정말 감사할게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