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0시 56분 42초 제 목(Title): 남친이 밑에 애무해주는데 소음순이 크다고 계속 그러는거야 3달전부터 네이버 지식인도 찾아봤고 했다고.. 그래서 내가 수술 했으면 좋겠어? 라고 하니까 아무말 안하더라고.................... 내가 봤을땐 적당히 괜찮은거 같은데 ㅠㅠ 좀 삐져나오긴 햇지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