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0시 43분 36초 제 목(Title): Re: 침대시트가 젖는데ㅠㅠㅠㅠㅠㅠㅠ 123 2012.07.30 17:15 추천1반대0신고 저기요 그 젖은 시트 인증샷 부탁드립니다. ^^ 댓글의 댓글 0개 골반탱크 2012.07.30 15:38 추천0반대0신고 엉덩이땀이다 엉덩이땀 댓글의 댓글 0개 우왕 2012.07.30 14:14 추천2반대0신고 명기네~ 댓글의 댓글 0개 친절한꿀미소 2012.07.30 10:21 추천0반대0신고 헤어지세요 다음분? 댓글의 댓글 0개 미3 2012.07.30 09:24 추천0반대0신고 불감증 초기 증상.... 남자를 계속 바꿔야 해결 될듯 댓글의 댓글 0개 개진상 2012.07.30 08:23 추천1반대1신고 수건깔고 바닥에서해라 나도 옛여친이 그래서 항상바닥에서 했어 댓글의 댓글 0개 부끄 2012.07.30 00:11 추천7반대0신고 팟신 수제자입니다. 시트가 젖는현상을 많이 격어봤는데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죠. 첫째로 콘돔 미착용시 잣물이 일부 흘러나오거나, 원 데이 원사정 이상 할경우 힘이없어져 잣물이 차마 자궁에 닿지 못하고 흘러나오는 경우죠.(즉 콘돔미착용시 여성의 점액과 정액이 합쳐나와 시트를 물바다로) 콘돔은 끼고 하세요 결혼할꺼면 모르겠지만 두번째로 질문자분이(여자) 너무 느끼신거죠 이건 오르가슴과 전혀 다른 경우로 그저 손을 잡았는데도 아 너무 사랑스럽다 너무 로맨틱하다 라는 생각으로 자기도 모르게 몸이 반응한 점액이 흘러넘치게 나온경우,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많은 물(?)을 흘리는 여성분을 저를 포함한 제 친구들, 지인 약20여명이 이런걸 좋아라 하더라고요 남자의 성기가 들어갔을때 따뜻 몽실 뽜라랑샹쇼르릉한 느낌때문에. 세번째로 님이 느끼신것은 많이 경험캐끔 해줘봤는데요 클리스톨(음핵)만 잘 애무 해줘도 손과 발이 풀리는데 제생각으로는 사람마다 틀립니다. 어떤분은 느낌을 말해주더라고요(여자가아니라서)마치 남자가 사정을 마치고 뒤돌아 눕는것같은? 초보였던 저도 아 내가 이렇게 멋진남자였나라고 혼자 뿌듯해 한적이 있죠. *결론적으로 그 느낌이 드시는 순간 질속 분비물이 더많아지는걸 느끼실겁니다. 그러니깐 흘러 나올수밖에없죠. 좋은현상. 네번째 번외로 세번째도 오르가슴이라면 오르가슴이지만 전설의 여자 오르가슴, 저도 수제자로서 한번 정복하고 싶은 산입니다. 오르가슴은 팔과 다리 힘이 빠지는건 맞습니다. 정확히 온몸에 힘이빠지고 세상을 다가진 느낌이라더군요 그 느낌이 생각보다 오래간답니다 그저 5초이내가 아니고 생각보다 오래 전율이 온다네요. 이걸 느낄수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이 없다고하는데요. 전 이유인즉 성교육을 야동으로 배운 한국사람들은 어린 학생때도 ㅅㅅ를 하면서 왜 그런거에 관해 얘기하면 어우~변태 하며 아닌척 또는 괜히 경멸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또 이런사람들이 아줌마 되면 더밝힘 아저씨들은 이미 아줌마들이 무섭고 싫어서 뜻대로 안움직여 주는데. 오르가슴을 느끼고 싶다면 내숭은 기본적으로 깔되 당당하게 섹시함을 무기로 남자들을 리드 해보세요 나이거해줘 어 거기 기분좋다라는식으로? 수줍게.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밑에 수건까세요 댓글의 댓글 0개 김 2012.07.29 22:49 추천3반대0신고 물이조카많은거야 물은좀닦아가며해야 서로느낌이더좋아 수건깔아 그게진리 댓글의 댓글 0개 후후 2012.07.29 20:44 추천0반대0신고 수건 깔고 하세요 댓글의 댓글 0개 123 2012.07.29 20:08 추천1반대0신고 아주 좋은 현상 입니다. 댓글의 댓글 0개 헉 2012.07.29 18:00 추천0반대0신고 하다가 오줌 쌌구나~ 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별다닉 2012.07.29 11:27 추천4반대0신고 걍 물 많이 싸는거지 뭐 그게 아니라면 둘 중 한 명이 오줌싸는거다 댓글의 댓글 1개 해리포터 2012.07.29 11:27 추천4반대0신고 병아니다 물이 많이 나는 여자들도 있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