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8월 08일 (수) 오후 10시 43분 07초 제 목(Title): Re: 남친이 사정할때 완전 꽉 껴안는데.... 세이707 2012.07.30 02:26 추천72반대5신고 내 이 년을 오늘 반드시 임신시키리라 하는 일종의 본능이랄까 댓글의 댓글 6개 친절한꿀미소 2012.07.30 10:20 추천10반대1신고 헤어지세요 다음분?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스키니남 2012.08.04 13:23 추천0반대0신고 난 절정일 때 여친이 디게 사랑스러워 보이거든, 내 모든 걸 다 주는 느낌 댓글의 댓글 0개 케이 2012.08.01 17:11 추천0반대0신고 여자들 절정일때 막 베베 꼬고 부들부들 떨고 하잖냐.. 그거랑 마찬가지야.. 댓글의 댓글 0개 에비씨디뭐임마 2012.07.30 20:45 추천7반대0신고 그 왜 그런거 있잖슴. 마지막 남은 치약 짜내는 그런 기분이랄까. 댓글의 댓글 1개 아빠다 2012.07.30 17:47 추천1반대0신고 니 안에 쌀라고~ 에헴 댓글의 댓글 0개 123 2012.07.30 17:07 추천6반대0신고 그게 니 남친님의 크라이 막스 부분인겨 이해해줘 댓글의 댓글 0개 동혁이형 2012.07.30 15:10 추천3반대0신고 괜찮아 임신하면 되 댓글의 댓글 0개 스릉흔다 2012.07.30 12:08 추천3반대1신고 쌀때 따귀를 때리면 이상하자나.. 댓글의 댓글 0개 친절한꿀미소 2012.07.30 10:20 추천10반대1신고 헤어지세요 다음분? 댓글의 댓글 0개 미3 2012.07.30 09:22 추천1반대5신고 다른 여자랑 경험이 넘 많아서 그런거임 댓글의 댓글 0개 세이707 2012.07.30 02:26 추천72반대5신고 내 이 년을 오늘 반드시 임신시키리라 하는 일종의 본능이랄까 댓글의 댓글 6개 디스 2012.07.30 01:46 추천8반대0신고 혹시 이런 소리도 내지않아? "응으으허..허억" 댓글의 댓글 0개 어차피어차피 2012.07.30 00:01 추천3반대0신고 짐승새1끼네 댓글의 댓글 0개 솜니움 2012.07.29 18:57 추천9반대0신고 마지막을 느끼려고 댓글의 댓글 1개 하하 2012.07.29 18:56 추천1반대1신고 힘빠지니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