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6월 29일 (금) 오후 07시 37분 05초 제 목(Title): 흥분해서 넣어달라는 여자 어제 아는 동생이랑 술을먹었다! 술을 한잔먹고 키스를했는데.....거부하는것이다.. 그래서 잠깐만하고 키스 목덜미를 빨았다.. 거부하던애가 거부가 줄어들고 단추를 풀어도 가만히 있는거였다.. 그리고 밑에 손을 넣어 만지니까 신음소리와 함께 갑자기 하는말 오빠가 넣어줘 빨리넣어줘.. 하는거였다.. 그래서 나도 바지를 벗고 빨아줘 했더니...누워있는 자세에서 내가 들이대니...빨아주는것이다. 그리고 넣어줘 넣어줘 계속 외치더니..넣어주니까 신음소리가 그때 부터 장난이 아닌것이다. 계속 하다가 내가 안에 싸도 돼 물으니.. 어 안에 싸도 돼 이러는것이다. 그리고 다 끝나고 혼자 화장실에 가서 씻더니.. 알아서 정리하더라.... 흥분하면 여자들도 그런건가요? 절대 자작 거짓말 아님.. 어제 있었던 일 ...사실임.....내 손목아지 걸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