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6월 29일 (금) 오후 07시 28분 13초 제 목(Title): 관계할때 하얀물이 나와요 남자 정액 같은. 참고로 제 몸에 아무 이상 없고 냄새도 안나요 질염이나 이런거 없이 깨끗합니다 병원에서 그랬거든요 남친이랑 할때 그냥 삽입 보다 넣고 딱 붙여서 비벼주걸 조아해요 내 허리 밑에 배게 넣구 최대한 남친 이랑 각도 맞춰서 삽입 후 딱 붙여서 비비는데요 (절대 떼면 안됨 ㅋ) 그럼 클리토리스도 동시에 자극 대서 정말 너무 기분이 좋아요 제가 이걸 조아 하는거 아니까 남친도 열심히 해주고 흥분하는 내 모습에 만족 된다고 하고... 근데 얼마전 그렇게 관계를 하다 역시 너무 조은 거에요 하다가 남친 힘들까봐 내가 올라갈께 하고 뺐고 올라갔어요 (사실 내가 본격 적으로 비벼 볼라고 ㅋㅋ) 빼서 남친걸 보니 남친 성기 뒤쪽 으로 하얀 정액 비슷한 뭔가가 많이 나와 있는 거에요 남친 보고 싼거야?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던데 그럼 내꺼란 말인가??궁금하더라구요 냄새도 없구요 여자 몸에서 이런게 나올 수 있나요? 쿠퍼액은 투명한 거 라고 알고 있어요 이것의 정체 아시는분 계신거요?? 제가 무지 기분 좋아서 나온 걸까요?? 애액이 모인 거라고 하는데 제 애액은 투명한 색 인데 나온건 정액 같이 생겼어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