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6월 29일 (금) 오후 07시 21분 56초 제 목(Title): Re: 여자들입사할떄 무슨느낌임?? ㅋㅋㅋ 2012.06.29 17:30 추천0반대0신고 우선 맛은 비림ㅋㅋ 가끔 해주는데 별로 맛은 그리 좋지 않음 ㅜㅜ 느낌은 그냥 입이 꽉 차는 느낌 ㅋㅋ 깊게 넣고 싸주면 바로 목으로 넘어감ㅋㅋ 댓글의 댓글 0개 씁 2012.06.29 16:11 추천0반대0신고 맛이아니라 느낌을 묻는거구먼, 맛은 비린고 쓴맛... 느낌은...그냥 물총을입에꽂고 쏘는느낌? 댓글의 댓글 0개 왕눈 2012.06.29 14:48 추천0반대0신고 옆집오빠랑.. 남친이랑.. 아는 오빠랑.. 가끔만나는 전남친이랑. 맛이다달라~ 첫번째쌋을때 맛하고.. 두번째맛하고도 달라~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2.06.29 09:00 추천0반대1신고 입사할땐 졸라 열심히 일해야지 이런느낌?그리고 나선 시간이 갈수록 아 귀찮다 뭐 이런식이지 댓글의 댓글 0개 ㅎㅎ 2012.06.29 01:13 추천2반대2신고 땀에찐든 썩은 나일롱양말 똥물에 빠트렸다가 건진거 한달묵힘다음 다 물에 적셔서 흐물흐물한 썩은 양말 입에 누가 강제로 물린맛 댓글의 댓글 0개 ㅠㅠ 2012.06.29 00:26 추천1반대0신고 써............... 댓글의 댓글 0개 이런 2012.06.29 00:19 추천4반대0신고 입싸하고 싶다면 한달 내내 과일만 쳐묵으라고해...담배하고 술도 안되고. 고기묵지말고. 댓글의 댓글 0개 이런 2012.06.29 00:12 추천1반대1신고 숨막힘 댓글의 댓글 0개 ㅋ 2012.06.28 23:56 추천0반대0신고 날계란 댓글의 댓글 0개 라보라 2012.06.28 23:53 추천0반대0신고 뭘 먹는지 모르겠지만 짜요.... 전 남친이 절 배려해줘서 딱 한번해본 입사도 그냥 받아주기만 하고 토할만큼은 아니었음. 도대체 뭘 먹길래 그리 짠건지,뱉었음ㅋ 댓글의 댓글 0개 링링 2012.06.28 23:36 추천1반대0신고 내남친건 안비리던데; 그냥 좀...뽀득거리고 쌉쌀한거...ㅡㅡ;; 댓글의 댓글 0개 썸 2012.06.28 23:35 추천3반대0신고 승진해서 효도하고싶어 댓글의 댓글 0개 ㄱㄱㄱㄱㄱ 2012.06.28 22:12 추천3반대0신고 왜 난 아무맛도 안낫지? 하나도 안비리던데.. 뭐지대체...... 댓글의 댓글 0개 짜증 2012.06.28 21:47 추천1반대0신고 먹어봐 비리고 시고 뜨겁고 뜨거운우유에 식초타서 먹는다고 생각하삼 댓글의 댓글 0개 ㅊ 2012.06.28 21:20 추천11반대0신고 월급생각 댓글의 댓글 0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