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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5월 31일 (목) 오후 10시 10분 06초
제 목(Title): (추가)남자친구가 항문ㅅㅅ에 집착해요ㅠ




100%사실입니다...
아~
이글 올린거 남친도 알고 있고요.
옆에 있는데 올린거거든요.
쪽팔리다고 글 내리라네요;;;
근데 안 내릴겁니다.
흥흥~!!!
쪽팔린거 알면 하지 말던가
근데 이 사람 안 할 생각은 추어도 없나봅니다.ㅠ
나 어쩌지ㅠ
암튼 댓글들 소중히 마음 속에 담아갑니다.
글구 제 똥은 맛나다나
젠장...
댓글 중 엄마 제 똥먹어가 생각나네요.
안구에 습기 좀 닦고
잘 설득해 봐야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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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입니다...
재미도 없고 아프기만 하고 그거에 왜 그리 집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 똥꾸녕에 집착합니다.
귀엽다나ㅠ
저는 제 똥꾸녕을 볼 기회가 없어서 어찌 생겼는지 모르겠지만....ㅠ
그리고 항문 ㅅㅅ를 하고 나면 가끔 똥이 묻어나오기도 하는데 너무 
수치스럽습니다ㅠ
근데 그 똥이 묻어 나오면 똥꾸녕에 묻기도 하는데 그걸 또 빨아 먹습니다...
이건 뭐지??
헐~
이생퀴는 변태인가요??
어쩌죠??
답이 안 나옵니다.ㅠ
그리고...
전에 출장갔다 올 일이 있어서
약간의 변비가 걸렸는데
장세척을 해주겠다면서
주사기로 물을 똥꾸녕에 넣는게 아니겠습니까??
이건 뭐지-_-^
장세척 제대로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거에도 집착하기 시작했습니다.
술마시고 꽐라되면 물을 똥꾸녕에 넣어 장세척을 시키질 않나
미챠버리겠습니다ㅠ
답 좀 내주세요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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