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5월 31일 (목) 오후 09시 59분 30초 제 목(Title): Re: 아...진짜 ㅅ ㅔ ㄱ ㅅ ㅡ 할때... 히잉 2012.05.15 09:49 추천3반대0신고 나도 여자........... 이 글 내가 쓴줄알았당 ㅋㅋㅋ 정말 내가 하고싶은말 그대로 ㅋㅋ 댓글의 댓글 0개 젠장 2012.05.10 20:50 추천1반대2신고 이거나먹어라!!!!!!!!!!!!!!!!!!!!!!!!!!! 댓글의 댓글 0개 ㅋ 2012.05.10 20:10 추천2반대7신고 왜이걸보고흥분해 ㅋㅋ 그냥 야동 대본같음 ㅋㅋㅋ 글쓰신분아 ㅋㅋ 이렇게 쓰면 여자들이 흥분하고 공감하면서 상상하고 그럴거같애?ㅋㅋ 물론 의외로 잘느끼는 여자가 있을수도 있겠지 ㅋㅋ 근데 여자들은 이런식으로 표현 못해 ㅋㅋ 알지도 못하면서 ㅉㅉ 댓글의 댓글 0개 뛕 2012.05.10 16:06 추천2반대1신고 넌 뭐냐? 댓글의 댓글 0개 어이없네 2012.05.10 13:36 추천7반대7신고 속는 ㅄ들 많네 ㅉㅉㅉ 이게 진정 여자가 쓴 글로 보이냐 ??? 오나전 글도 방금 읽어보고 왔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다 ㅄ들아... 딱봐도 여친없는 남자색기가 딸치기 전에 지 흥분하려고 쓴 글이고만... 그리고, 이 색기 분명, 이 글에 달린, 여자들 댓글 보고 더 흥분하겠지... 하지만, 닉네임이나, 댓글 속 '언니'라는 호칭을 보고, 그게 여자가 쓴 댓글이라고 착각하지마라 ㅄ아 댓글의 댓글 0개 고담 2012.05.10 11:44 추천2반대0신고 정말 멋찌네~ 메일주삼 hansmahony@naver.com 댓글의 댓글 0개 류라 2012.05.10 11:18 추천3반대2신고 니네 나랑 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보니까 흥분되자나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락해줭,,,,,,,,,,,,,,,,,,,,,,,,,,,,,,,,,,,,,댓글주긩 댓글의 댓글 1개 이십대 2012.05.10 10:49 추천3반대1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시2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쓴줄알았잖아 언니 나랑 왜케 똑같음............... ㅠㅠ 댓글의 댓글 0개 탈탈이 2012.05.10 09:55 추천1반대0신고 ㅆ ㅂ 이거 읽으며 두번쌌다 댓글의 댓글 1개 없나요 2012.05.10 08:22 추천1반대0신고 진짜 함 만나보고 싶다...ㅡㅜ 연락 함 주실라나...? ㅎ nayafil@daum.net 댓글의 댓글 0개 윤돋음 2012.05.10 01:15 추천6반대2신고 난 남자가 뒤에서 내 엉덩이를 잡고 혹은 가슴을 부여잡고 해주는게 좋아 한참하다가 마지막은 정자세로 내가 쓴줄.. 댓글의 댓글 0개 댄디 2012.05.09 21:53 추천3반대1신고 글쓴아.남자꺼 들어올때 무슨 느낌이야?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2.05.09 21:51 추천2반대0신고 여자들 물 나오는거 넘 조아..ㅋ 애무할때 다 빨어먹어도.. 댓글의 댓글 0개 男 2012.05.09 21:44 추천3반대0신고 나다시오나전시리즈다보고왔잖아 책임져 내존슨 댓글의 댓글 0개 동동이 2012.05.09 21:44 추천2반대0신고 으잉.. 나랑 똑같아.. 나두 그래.. 히히 댓글의 댓글 0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