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5월 31일 (목) 오후 09시 45분 58초 제 목(Title): Re: 저기 언니 오빠들..ㅠ야외섹스 어떻게 개구리김밥 2012.05.23 16:56 추천0반대0신고 숨기지 마세요 그럼 병나요 제가 해결해 드릴게요 댓글의 댓글 0개 오렌지쥬스 2012.05.20 23:06 추천2반대1신고 나는 친구커플이랑 여행갔을때!!@.@ 돈때문에 더블베드 두개 있는 방으로 같이 썼었거든 자다가 남친이 건들이길래 삽입없이 애무만하다가 폭풍키스로 시작해서 욕실에서 했지 >< 갑자기 꼴렸나봐 세면대 위에 올려놓고 (부끄부끄) 소리내면 민망하니까 참느라구 죽는줄알았지 난 이런 스릴있는 섹스가 좋드라 롤플레이도 좋구 사람마다 섹스판타지가 있는거지 모~ 내친구는 더해~ 다른 커플이랑 같이 해보고싶데 서로 신음소리 들으면서 변태가학적인거만 아니면 상관없지! 댓글의 댓글 0개 짱구 2012.05.20 14:28 추천2반대1신고 다양한게 좋지..ㅋ 확실히 다르긴해... 아.. 생각나네 ㅋ 댓글의 댓글 0개 여자사람 2012.05.20 13:06 추천8반대1신고 남친네 집에 남친친구 자고있는데 화장실가서 물틀어놓고 하다 걸렸음 스릴 꺼지라고해 ㅠ 아 쪽팔려 댓글의 댓글 2개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의 댓글 5개 슈 2012.05.20 09:18 추천3반대0신고 나 여잔데 야외에서 해봤는데 밤에 사람없을때 하면 좋다 ^^;; 근데 낮에 시도하는 ㅅㅋ는 그냥 ㅂ ㅅ ㅅㅋ 댓글의 댓글 0개 ㅇㄹ 2012.05.20 06:47 추천1반대4신고 걍수건가될조짐이특출하군 댓글의 댓글 0개 극한이기주의 2012.05.20 06:45 추천8반대0신고 난 비추천하고싶다. 나름 여러곳에서 해봤는데, 상상은 스릴있고 좋을것같은데 막상하면 그 스릴이, 극긴장이 되어서 별로 흥분도 안되고 그러더라구. 나만 그런가? 댓글의 댓글 0개 뽀오오 2012.05.20 04:41 추천6반대1신고 니가 남자다에 내 소중한 왼쪽 알을 건다 ㅡㅡ 댓글의 댓글 0개 뭥여 2012.05.19 21:02 추천3반대0신고 근데 나도 딱히 할말이 아니네 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남친이 cc 인데 빈강의실에서 해본적 잇어서 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4개 ㅋㅋ 2012.05.19 20:56 추천2반대0신고 나 그렇게 24년간 순결을 지키고 성욕을 참아오며 살아왔다가 한번 하니까 봇물터짐ㅋㅋㅋㅋㅋ 님도 걱정되는군요 댓글의 댓글 8개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의 댓글 1개 하아 2012.05.19 20:55 추천1반대2신고 너처럼 그런 판타지 누구나 다 있지..ㅋㅋ 변녀는 아니니 걱정마..ㅎㅎ 야외 섹스가 스릴 넘치는 게 장점인데..ㅎㅎ 내 경험을 말하자면 빌라 정문 안에서 여잔 벽잡고 숙인채로 난 뒤에서 꽂았찌..ㅎㅎ 그때 밤이었는데 사람 들어올까봐 엄청 긴장되고 스릴넘치게 한기억이..느낌도 평소 섹스할때랑은 다른 차원..ㅋㅋ 뭐 들키면 안되지 물론..ㅎㅎ 댓글의 댓글 16개 뭥여 2012.05.19 20:54 추천0반대1신고 야외에서는 좀 자제.. 댓글의 댓글 1개 세이707 2012.05.19 20:54 추천1반대0신고 일단 딱지부터 떼고 다시 얘기하자 댓글의 댓글 1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