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5월 31일 (목) 오후 09시 42분 02초 제 목(Title): 남친과 관계 미안해.....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 25살 남자친구와 사귀고있고 만난지 어느덧 1년도 넘었습니다... 그런데 관계를 하면 정말 매우 자주 제가 밑이 안좋아져서 산부인과를 많이가요.. 이번ㅇㅔ도 그래서 다녀왔죠 약도먹고.. 도저히 제가 이젠 관게못맺겠다고 했어요.. 너무 힘들다고..그러더니 오빠도 생각했었다고. 하지말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제까지 쭉 해왔고..갑자기 안하긴 힘든데...저희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오빠가 한눈은 절대 안팔기로했구요....그럴 남친도아니에요.... 그런데 정말 서로 안하고 잘참고 할수있을지...무론 그럴거라믿지만.. 매우 미안하네요..ㅎㅎ 저희가 절대 문란하게 관계하는것도 아니고,,일주일에 1번하는데..왜이러죠 맘아파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