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5월 31일 (목) 오후 09시 40분 09초 제 목(Title): Re: 19?수정) 형님 누님들 관계가질때..? ㅇ 2012.05.22 18:12 추천24반대3신고 묶어놓고 해봐 댓글의 댓글 3개 시간순 | 추천순 너왜그래 2012.05.24 18:32 추천0반대0신고 남자가 그런 경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의 댓글 0개 왕눈 2012.05.24 09:59 추천0반대0신고 여친분이 진지하질못하네.. 분위기가약간 무거워지면 간지럼안타는데... 님이 너무 장난식으로 애무를 하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셈.. 아마도약간의 나쁜남자 스타일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음.. 댓글의 댓글 4개 호야 2012.05.24 03:01 추천0반대0신고 저도 간지럼많이 타는편. 남친이 혀로 어딜 애무해도 간지러워서 웃는사람인데요 음.. 뭐라해야하나 혀로 핥을때;; 강약도 있어야할거같아요 글구 저같은경우는 혀끝으로 할짝할짝?;;하는것보단 입술 두껍게만들어서 뽀뽀하듯이 천천히 애무하는게 더 흥분되는거같아요ㅎㅎ 마지막으로 밑에 어떤분말처럼 그사람의 진심이 느껴질때? 더 잘 느끼게되요 댓글의 댓글 2개 왕눈 2012.05.23 13:29 추천1반대0신고 아~~ 니 여친은 보물인데~~ . 넌 그 사용법을 잘 모르는구나~~~ . 안타깝구나~~~~~~ 댓글의 댓글 2개 껄껄 2012.05.23 11:55 추천0반대0신고 피스톤 운동으로만 홍콩보내주면 너한테 충성을 다할걸... 댓글의 댓글 0개 후우 2012.05.23 10:35 추천3반대1신고 우선 선방을 날려봐~~ 그럼 조용해 질거야. 댓글의 댓글 0개 LUVj 2012.05.23 10:06 추천2반대0신고 ..나냐... 나 간지럼 진짜 많이타는뎅...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 2012.05.23 09:57 추천2반대0신고 걱정말게 친구 너의 여자친구가 첫경험을 늦게 하거나 성관계가 적어서 아직 못느끼는 거란다. 성경험이 아직 익숙 하지 않은거지!!! (남자 스킬문제가 아님) 예를 들어 첫경험시 여자들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고 하지. 남자와 다르게ㅋㅋ 나두 처음에 스트레스 많았단다. 그래서 찾아보고 물어보니깐 그렇다고 하더라고 뭐 성감대들이 아직 발달이 안됐다고 해야 하나? 요즘 여자애들이 첫경험을 너무 빨리하고 자주 하다보니깐 잘 느끼는 여자들이 있지. 특히 어린 나이에 할수록 잘 느끼고 성생활을 자주 즐기고 하고 싶어하지. 물론 늦게 경험을 하더라도 잘 느끼는 여자도 있지. 개인마다 다르지 하지만 과학적으로 보면 일반적인 여자들은 30대 전후로 많이 하고 싶어하고 느끼지. 너무 야동처럼 할려고 하지말고 다른 방법을 찾아서 즐기도록 해봐~ 댓글의 댓글 1개 곰돌이 2012.05.23 08:55 추천1반대1신고 간지럽다는거 현재는 간지럽지만 미래에는 아주 좋은 성감대지 댓글의 댓글 0개 한방이면훅 2012.05.23 08:39 추천0반대0신고 아직 여자한테 니몸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 익숙해 질때까지 노력해.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하나가 되고.... 가족이 되고.... 가족끼리는 키스하는거 아니다. ㅡ,.ㅡ 댓글의 댓글 1개 22男 2012.05.23 07:59 추천0반대0신고 헤어져... 댓글의 댓글 1개 참내 2012.05.23 01:54 추천0반대1신고 나도 첨엔 엄청 간지러워했는데 남친이 그냥 막 빨았어 근데 소리터질뻔했어....... 댓글의 댓글 1개 간지러버르 2012.05.23 01:30 추천0반대0신고 나도간지러움많이타 ㅋㅋㅋㅋ나랑똑같네 그여자분 댓글의 댓글 0개 160 2012.05.23 01:19 추천2반대1신고 때리면 간지럼 안탈꺼야 때려봐 댓글의 댓글 0개 모스퀴토 2012.05.22 20:11 추천2반대0신고 부끄러워서그러는것같네 뭐 분위기를 잘 타봐 댓글의 댓글 1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