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5월 31일 (목) 오후 09시 37분 31초 제 목(Title): 여친과ㅅㅅ 하는데, 여친한테... 지금 여친과 사귄지 2년이 넘음. 한달에 3번 정도 ㅅㅅ를 함. 콘돔을 하고 하지만 막연한 임신 공포때문에 어쩔땐 2번도... 어쩔땐 1번 하기도함ㅠ 난 진짜 혈기 왕성한 성욕을 주체 못하고 하자고 하자고... 진짜 하자고 조르다 서로 싸우기도 함. 진짜 발정난 수캐같은 심정으로 자존심도 무너지고 진짜 화난적이 여러번이었으뮤ㅠ 무튼... 지금까지 그랬는데.... 몇달전부터... 뒤늦게 우리둘 69를 시도해봄(부끄럽고 민망하다고 싫다는거 내가 하자고해서ㅋ) 그런데.. 그때부터 나.. 삽입보다 69만 하고싶음. 그게더 자극적이고 너무너무 좋음ㅠ 그래서 여친한테 삽입없이 69만 하자고 했음. 물고빨고햝고 난 그거면 된다고..... 너가 불안해하는 삽입 안해도 된다고. 그렇게 2달정도 지났나? 여친이.... 삽입하자고 함. 믿거나 말거나지만.. 나 삽입 귀찮고 싫음. 이제 진짜 안해도됨!ㅋㅋ 그냥 물고 빨고 햝는거만 좋음 ㅠㅠ 그래서 여친생각하는 척 하면서 너 평소에 불안해하니깐 지금처럼 이렇게 삽입하지말고 이렇게 즐기자고 했음. 그랬더니 여친이 삽입하자고 하자고 하자고.. 함. 그래서 삽입 몇번 하다가.. 다시 69 자세로..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내가 일방적으로 물고빨고햝은 자세로 돌아감.. 여친... 왜그러냐고 이상하다고 변했다고 서운해라함 ㅠㅠ 나 삽입은 이제 싫고 그냥 69만.. 69 아니더라도 그냥 여친고 물고 빨고 햝는거만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함 ㅠㅠ 내가 이상하게 변한거임??? 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