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5월 31일 (목) 오후 09시 36분 11초
제 목(Title): 오늘 첫 경험을 한 여자입니다



20살 대학 새내기에요... 남친이랑 한달정도 사귀다가 남친 자취방에서 첫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남친도 저랑 동갑이고 첫 경험이었어요
 
사실 제가 원래 호기심이 정말 많거든요 막 번지점프나 스카이다이빙같은것도 
해보고 싶고...
 
그래서 성관계를 가지면 어떤 느낌일까 진짜 영화에서도 나오듯이 기분이 
좋을까 궁금했었는데
 
웬걸 오늘 남친이 삽입을 하는데 1/3 정도만 넣었는데도 진짜 미친듯이 
아픈거에요 악소리가 절로 나오고
 
아파서 안된다고 소리지르고 나서 멈췄어요. 남자들 거기가 그렇게 두꺼운지 
오늘 처음알았어요..ㅡㅡ
 
그러다 몇시간 있다 다시 삽입을 하는데 남친이 좀만 참으라고 반 강제로 
넣더라구요...
 
끝까지 삽입하긴 했는데 뭔가 쾌감이 조금 있었긴 하지만 아픈게 너무 컸어요
 
막 다리가 다 후들거리더라구요
 
글구 계속 조금씩 피나서 계속 휴지 대고 있어요 아직도 얼얼해요
 
원래 여자는 첫 성관계때 그렇게 아픈가요?ㅠㅠㅠㅠ 완전 생지옥이 따로 
없었어요ㅠㅠㅠㅠ
 
남친은 미안하지만 자긴 좋았대요..불공평해요ㅡㅡ 남친 진짜 평소엔 착하고 
순수해요
 
그래서 여자 대하는 법도 잘 모르고..ㅋ 암튼
 
그러고 나니 상실감도 넘 크구요...... 또 하나의 아픔을 겪게 된것 같아 좀 
허무하고..그래요
 
주변에 상담할 사람도 없고..진짜 친한 친구한테도 얘기못하겠구....
 
넘 답답해서 여기 올려요....
 
원래 이런 건가요? 하......갑자기 오늘 정말 멘붕이네요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