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5월 31일 (목) 오후 09시 34분 42초 제 목(Title): 애인한테 강제로 당하는게 좋아요ㅠㅠ 언젠가부터 좀그런게 생겼는데요 어느날 야동을봤는데 다른건 그냥그렇다 하다가 남자가 여자뒤에서 하면서 머리끄댕이를 잡아당기면서 좀 격하게? 터프하게하는야동이였어요 그거보는데 흥분되던기억이있어요 그이후로 약간 좀 여자가 남자한테 당하는 종류를 보면 자극이와요 대신에 너무 강한건싫더라구요 여자가 전혀 즐기는게아닌 괴로워하는거라던지 막때리거나 이런건 보기싫구 불쾌해지구요 좀 남자가 박력있게하는걸 좋아하는거같아요 예를들어 남자친구랑 섹스할때도 그냥 기본패턴대로 모텔가서 샤워하고 둘이 누워있다가 키스하다 섹스하다 이런것도좋지만 그것보단 예상치못할때 기습키스같은거나. 그럴때 느낌이많이와요 제가좋아하던오빠가 그런식으로 키스를하고 섹스부분에서 디게 열정적?이여서 잘맞았던기억이나요. 아그리고 해보진못했지만 제옷을찢고 저를 완전히 지배하면서 하는섹스를 상상하곤해요. 예전에 오빠는 저랑할때 제옷을 강제로벗기거나 예상치못할때 키스를하거나했는데 저는꽤 잘맞았어요. 상대에따라서 불쾌할수있을지모르겠지만. 그오빠가 섹스할땐 완전 남자가되는거같았어요 대신에 제가정말좋아하는사람이여야만 좋아요 싫은사람이거나 모르는사람은 정말 불쾌하고싫어요!!!! 제가좋아하는사람이 좀 격하게 뜨겁게? 저를 지배하듯이? 남자답게하는게좋은데 이정도면 저 변태일까요? 아니면 약간 터프한남자를좋아하는스타일일까요? 아니면 섹스에 정렬적인남자를좋아하는걸까요 제가 너무밝히는걸까요? 근데 저는 한사람하고만 그렇게 즐기는편이구요. 남친하고만 여러가지를 연구하며 하는편입니다. 저같은여자들 많나요? 혹시 남자들도 약간그런거좋아하나요? 사랑하는여자 옷마구찢어서 벗겨서 강제로? 지배하면서 하는섹스요. 대신에. 때리거나 도구사용하는거말구요. 그리고 항문섹스도 불편하기만하구요 그건 자극이오다가도 냉정을 되찾게하는듯해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